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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왜곡된 글로벌 성과, 내년에 더욱 정상화만 된다면? 조회 : 80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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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12/01 16:10
 
본업은 알려진 것 보다 훨씬 더 낫습니다.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경영관리(신사업 축소)만 조금이라도 정상화 된다면 매력적인 가격입니다.


왜곡된 본업 성과 
 
연초부터 불거진 <버닝썬게이트> 이슈로 신인그룹들의 글로벌 성과마저 왜곡되고 있는 상황이다.

1) 빅뱅 실적이 제로화 된 시점인 2018년을 기준으로 가장 핵심이 되는 음반+음원 IP 매출비중은 크게 줄어들지 않았다. 2) 특히 앨범/음원 매출은 가장 높은 GPM을 가져다 주고 있다. 3) 일본을 제외한 순수 글로벌 콘서트 성과도 양호하다. 빅뱅이 제로화 된 2018년에는 적자를 보는 경우도 있었지만, 온전히 블랙핑크만 반영된 2019년 3개 분기의 콘서트 GPM은 빅뱅 수준까지 올라왔기 때문이다. 심지어 아티스트 출연료와 비슷한 개념인 콘서트 회당 MG도 2019년 이후 상승추세다. 블랙핑크의 글로벌 성과가 결코 나쁘지 않음을 대변한다.

본업은 양호, 적자 자회사 실적 개선이 시급 
 
결국 연초부터 시작된 주가 하락은 1) 버닝썬게이트를 시작으로 한 센티멘털 붕괴와 2) 신사업 적자에서 비롯됐다고 판단한다. 다만, 버닝썬 게이트 스캔들과 세무조사, 루이비통과의 관계 등은 모두 마무리 국면이고 YG푸드 등 신사업을 매각하기 시작했다는 언론보도는 향후 양호한 본업 실적을 더욱 부각시켜줄 것이다. 대표그룹 빅뱅의 재계약, 내년 조금만 정상화 되어도 주가는 훨씬 더 좋아지겠다. 목표주가는 보수적 측면에서 불확실성을 감안해 3.3만 원(2020E EPS에 PER 상단)으로 하향 제시한다. 

한화 지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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