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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캐피탈] 2019년 Update: 올해보다 나은 내년 기대 조회 : 104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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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12/05 08:14
 
올해 벤처캐피탈은 바이오 주가 급락으로 인한 회수 지연(실적 악화), 주가 약세를 보였음. 하지만 바이오 주가는 최근 반등 흐름을 보이고 있어, 투자 회수 여건이 다시 조성되고 있음. 회수 지연된 투자 자산이 내년 정상적으로 회수된다면, VC 실적도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 벤처캐피탈 투자, 바이오 및 초기/중기 위주로 양극화

벤처캐피탈 시장 규모는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음. 등록 VC사(창투사+신기사)는 작년 말 237사에서 현재 256사로 늘어났으며, VC AUM도 작년 말 24.1조원에서 2019년 10월말 26.1조(+17.5% y-y)로 증가

VC 투자는 일부 업종 및 대상의 비중이 갈수록 증가하는 특징이 나타남. 바이오, ICT서비스 및 유통서비스 업종의 투자 비중은 2014년 42%에서 올해 70%까지 증가했으며, 초기(창업 3년이내)/중기(3~7년) 비중도 갈수록 증가. 이는 회수 가능성 및 최근 시장 트렌드, 투자 경쟁 심화가 반영된 결과로 판단

▶ VC 실적, 내년부터 반등 예상

올해 대부분 벤처캐피탈 회사 실적 부진. 3분기 바이오 업종 업황 부진에 따라 1) IPO, 장외매각 등 회수가 지연되었고, 2) 장부가 평가손실로 인해 상장 VC 대부분 3분기 순손실 기록

다만 제약/바이오 업종 주가는 조금씩 회복 흐름 보이고 있음. 저점 대비 KOSPI 의약품지수는 29%, KOSDAQ 제약지수 19% 반등. 만약 내년 제약/바이오 업종 주가 급락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올해 회수 지연된 투자건은 내년부터 회수되면서 VC 실적도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올해 VC기업 실적 부진 감안해도, 현 주가는 밸류에이션 부담 크지 않음. 상장 VC의 올해 PER는 대부분 20배 미만이며, 대형 VC는 10배 초반 수준에 머무르고 있음

NH 정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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