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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드문 만큼의 가치 조회 : 156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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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07:43
 
● 오피오이드 대체제인 비마약성 진통제 개발 필요성 확대. 국내 만성 통증 치료제 개발 중인 올리패스 관심 권고.

● 오피오이드 대체제 개발 어려워 시장 규모 대비 신약 개발 미미. 대체제 개발 성공 시 상업적 성공 가능성 매우 높기 때문에 블록버스터급 신약 출현 기대. 대체제는 1) 강력한 진통 효과 및 2) 안전성을 갖춰야 상업적 경쟁력 확보 가능.


WHAT’S THE STORY

2020년 새로운 투자 기회 유효, 첫 번째 주제는 오피오이드 대체제 제시: 국내 주요 바이오 기업의 연이은 임상 3상 실패로 투자 매력 감소. 하지만 여전히 헬스케어 업종 내 새로운 투자 기회 유효. 바이오 기업의 신약 개발은 빠른 기술 변화 및 새로운 기술의 향연. 2020년 유망 바이오 연구 동향 확인 후 접근 권유. 첫 번째 주제는 오피오이드 (마약성 진통제) 오남용 관련 이슈 대두로 이를 대체할 비마약성 진통제 개발 필요. 하지만 임상학적 효능 입증이 어려워 글로벌 제약사 번번히 임상 실패. 대안을 찾으면 상업적 성공 가능성 매우 높다고 판단. 국내 비마약성 진통제 개발 중 올리패스 관심 권고.

오피오이드 오남용 이슈 확대, 근본적인 해결책 필요: 1990년대 이후 미국 및 캐나다에서 오피오이드 오남용 사망 증가. 미국 정부는 J&J, Perdue, Teva 등의 주요 제약사 및 유통사의 펜타닐, 옥시코돈에 대해 중독성을 감추고 진통 효과에만 초점을 맞춘 공격적 마케팅이 주요 원인이라고 판단. 미국 정부는 오피오이드 처방 축소 권고. 하지만 통증 관리도 중요하기 때문에 오피오이드 대체제 개발 필요성 증가. 대체제는 1) 수술 중 오피오이드 사용량 감소 및 2) 수술 후 통증 관리, 3) 만성 통증 관리 목적의 오피오이드 처방을 대체할 것으로 예상.

새로운 비마약성 진통제 개발 필요: 오피오이드 대체제는 1) 오피오이드 수준의 진통 효과뿐만 아니라 2) 적은 부작용 등 효능 및 안전성을 입증해야 상업적 경쟁력 확보. 하지만 1) 통증 동물 모델 미미하고, 2) 플라시보 (위약) 효과로부터 임상학적 효능 분리 어려워 통증 관련 신약 개발 부진. BCC 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비마약성 진통제 시장은 암, 당뇨 다음으로 세 번째로 규모가 큰 시장으로 2017년 99억달러에서 2022년 226억달러로 CAGR 18%로 성장 전망.

비마약성 진통제 개발 현황: 1) 만성 통증 진통제: 신경 성장 인자 NGF 타깃 항체 의약품 개발 중이나 안전성 이슈. Medi-578 (AstaZeneca), ABT-110 (AbbVie) 임상 중단. Tanezumab (Pfizer/Eli Lilly)도 P3에서 안전성 문제 제기. Fasinumab (Teva/Regeneron)은 P3 진행 중. Tanezumab보다 안전성 높음. 2) 수술 통증 진통제: HTX-011 (개량 신약, Heron therapeutics) 수술 후 통증 P3 성공. 지난 10월, FDA에 재신청, 2020년 4월 허가 기대. CA-008 (TRPV1 antagonist, Concentric Analesics) 수술 후 통증 관련 P2 진행 중. 

만성 통증 치료제 개발 업체 올리패스에 주목: 국내 비마약성 진통제 개발 업체는 1) 만성 통증 관리 목적으로 임상 1상 중인 OLP-1002 (올리패스), 2) 수술 중 통증 관리 목적으로 12월 임상 3상 결과 발표 예정인 오피란제린 (비보존, 비상장), 3) 신경통증 치료제 (헬릭스미스) 등이 있음. 이 중 올리패스 2020년 OLP-1002 임상 결과에 주목. 임상 1상 PD 데이터 확보로 플랫폼 기술 입증 및 환자 대상 효능 확인 가능. 

삼성 서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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