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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산업] 주가는 흔들려도 유럽 전기차 시장은 견고 조회 : 106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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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08:41
 
[전기차 산업] 주가는 흔들려도 유럽 전기차 시장은 견고 - 국내 관련업체들 주가 약세 지나쳐


전기차 시장 전망과 관련 없는 이유들이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

전기차 배터리 관련주들의 주가 약세가 지속되고 있다. LG와 SK의 배터리 소송전이 고객사 인 폭스바겐에도 부담을 줘 국내업체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 또한 ESS 화재로 인한 충당금, 개선 비용, 일부 비전기차 배터리 사업의 부진 등도 투자심리를 악 화시켰다. 배터리 소송전이 부담은 되지만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국내업체들 전체 에게 미치는 영향은 작을 것으로 판단된다. 국내 ESS 이슈는 올해 관련 실적이 거의 없기 때 문에 최악의 상황에도 내년에는 미치는 영향이 매우 제한적일 것이다.

국내업체들에게 절대적인 유럽 전기차 시장 견고한 성장 예고

미국과 중국 시장의 성장 둔화에도 불구하고 국내 배터리업체들이 대규모 공급을 하게 될 유 럽의 전기차 시장은 고성장이 예견된다. 당사는 2020년 유럽 전기차 판매대수가 67만대로 29% 급증할 것으로 추정한다. 폭스바겐, PSA, 피아트 등이 동시에 대량생산형 전기차를 출 시하기 때문이다. 유럽시장에서 급한 건 완성차 업체들이다. 탄소배출 규제에 따른 벌금도 피 해야 하고 점유율도 지켜야 한다. 올 들어 유럽 대부분의 완성차 업체들이 인원구조조정으로 확보한 자금으로 전기차 투자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일부에서는 내년 유럽 전기차 시장의 판 매를 100만대를 상회할 것으로 예측하는 곳도 있다.

구조적인 성장기에 있는 배터리 관련업체들의 큰 그림에는 변화 없어

중국과 미국 전기차 시장이 부진함에도 불구하고 대표업체인 CATL과 테슬라의 올해 주가는 견조하다. 단기적인 성장 둔화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중장기 성장은 지속될 것 이라는 시각이 주가에 선반영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비해 성장의 축인 유럽시장을 선점한 대한민국 배터리업체들은 주가의 선행성이 전혀 작동하지 않고 있다. 전기차 시장은 이제 겨 우 전체 자동차 시장의 2%를 침투했을 뿐인데 말이다. 전기차 시장의 성장 시나리오에 근원 적인 문제가 생기지 않는 한 관련업체들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포기하긴 어렵다. 단기실적 에 민감한 국내 주식시장의 특성과 지나치게 확대된 괴리율을 감안해 목표주가를 조정한다 (도표 1번 참조). 두산솔루스는 유럽 전지박 공장의 1단계 신설분 물량의 고객들이 사실상 확보되었다는 가정하에 목표주가를 기존의 15,000원에서 21,000원으로 상향한다.

유진 한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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