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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티(089790)] 작은 고추가 맵다: 5,040~5,670원 범위 주가 이하이면 기 조회 : 347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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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9 08:53
 
[제이티(089790)] 작은 고추가 맵다: 5,040~5,670원 범위 주가 이하이면 기회이다


<유일한 단점은 제한적인 거래량, 실적확인과 안전마진으로 대처하면 기회 잡는다>

지난 11월 11일 필자의 리포트 제목 “비메모리 반도체향 40~50% 비중, yoy +30~40% 성장, 20년 PER 7배대… ‘기회’이다!”으로 소개한 제이티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한다. 19년 매출 430억, 20년 589억 예상 유지 및 그 기준 20년 PER 7배이다. 실제 업사이드는 600억 초중반도 가능해 보이지만 당초 19년 매출 시장기대치가 500억 전후 였다가 15%정도 하회할 것으로 하향된 것을 감안, 20년 실제 잠재 기대치에서 10%정도 Discount한 수치를 유지한다. 워낙 소형주의 일반적인 실적 추정치의 변동성 때문에 PER이 6배대 가능성에도 주식 시장 전반적인 투자심리의 변화에 따른 (개별 종목의 이슈가 아닌) 주가의 변동성이 제한적인 거래량의 영향으로 더 크게 움직인다. 그것 만이 아직까지 유일한 현실적인 단점이다. 그러한 단점은 목표/도달 가능 주가 대비 안전마진을 설정하고 분할 매수하고 기다리는 것이 하나의 대처 방법이 될 수 있다. 필자의 공식 목표주가 7200원~도달 가능 8100원 (필자 추정이익의 10% 업사이드 가정)에 30% 안전마진 (할인율) 적용하면 5040~5670원이 (물론 그 이하면 더 싸게 매수 기회) 분할 매수 가능 구간으로 판단된다. 고추는 매워야 건강에 좋다. 작은 고추가 맵다. 잘만 접근하면 그 효과를 볼 수 있다.

<비메모리 핸들러, OSAT/범용 시장 점유 확대가 Trigger>

2020년이 창립 30주년이 되는 반도체 검사장비 국내 Burn-in sorter (번인 소터) 시장 M/S 1위 업체로 이제 신 성장의 원동력은 비메모리향 Handler이다. 18년 매출 비중 5%에 불과했지만 19년 14%로 증가하고 20 년에는 40~50%까지 높아져 제이티 주가의 핵심 driver가 될 전망이다. 기존 번인 소터 시장이 고성능/고스펙 시장인 제너시스 급이라는 점에서 (Vs 범용 소나타급)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에서 높은 지배력과 마진을 유지했다. 이제 OSAT (Outsource Semiconductor Assembly & Test)업체로의 좀 더 범용제품 시장으로의 진출이 얼마나 의미있는 성과를 조기에 거둘 것인지에 관심과 기대를 가지고 있다. 일단 최근 하나마이크론을 통해 수주한 S사 비메모리 투자향은 S사 자체 테스터에 맞춘 전용 handler의 단독 수주와 더불어 AP/RF등 제품용 기존 일본의 어드반테스트/테러다인 업체의 고가 handler와도 경쟁에서도 일부 share를 받아낸 것이다. 향후 S사 전용 핸들러 이외 시장(다른 OSAT포함)의 확대 확인이 주가의 본격 Trigger가 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하이닉스향 CIS향 신규 런칭 예정되어 있으며 S/마이크론등 PMIC 수요 확대를 겨냥한 핸들러 개발도 진행 중이다.

<기타 변수/업사이드?: SK하이닉스향, 마이크론, 신규 Sorter>

한편, 19년 매출의 45%로 최대 고객인 SK하이닉스향 메모리 Burn-in sorter의 20년 매출 유지 가능성 여부에 대한 일부 의구심이 있어 보인다. 하지만, 하이닉스의 전공정 투자의 축소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삼성등 경쟁사 대비 크게 뒤쳐져 있는 노후화된 라인의 자동화 설비 수주와 ICS 등 비메모리 부분에서 신규 런칭이 예정되어 있다. 따라서, 20년에도 19년과 큰 차이가 없는 규모의 매출을 기대한다. 한편, 18년 대비 19년에 매출이 반토막으로 축소되었 마이크론향 매출은 20년에는 물류자동화 및 대만 공장 등 라인 증설에 따른 yoy 투자 업사이드가 예상된다. S사 메모리향 신규 Sorter 승인을 11월에 완료했고 마이크론에서도 조만간 (19년말~20년초) qual 완료 예정이다. 따라서, 일부 하이닉스향 번인 소터 매출이 20년 상반기 변수가 있다고 해도, 다른 부분에서의 업사이드로 상쇄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Automotive향 패키지 확대 추세를 겨냥한 Clamshell sorter를 S사, 마이크론, Amkor향 최초로 개발 완료했다. 실제 시장 수요에 따른 업사이드도 기대 가능하다

상상인증권 김장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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