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미니차트
21,700 ▼450 (-2.03%) 02/21 장마감 관심종목 관심종목

  • 새로운 정보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韓 제약사 R&D 투자 들여다보니... 조회 : 116
dentist209 (59.150.***.43)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상인
2019/12/09 10:38
 

http://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9574  

 

인건비 34%, 위탁연구비 21% 등 대내외 인력 투자에 집중
주 52시간제 확대로 중소제약 R&D 인건비 부담은 ‘과제’
 

 

이 외에도 전체 R&D 비용에서 절반 이상을 인건비에 투자하는 곳도 많았다. R&D의 핵심을 ‘사람’으로 봤다는 뜻이다.

실제로 동성제약의 경우 총 R&D 비용 22억5천만원 중 73.7%인 16억6천만원을 인건비에 썼다. 이어 신풍제약 57%(34억원), 광동제약 55%(42억원), 동화약품 50%(60억원) 등이 인건비 투자에 적극적이었다. 그 외 명문제약 47%(10억원), 일동제약 45%(184억원), 경보제약 39%(28억원) 등으로 집계됐다.

반면, 인건비 비중이 가장 낮았던 곳은 삼천당제약으로 총 R&D비용 139억원 중 인건비가 9%(12억원)에 불과했다. 다음으로는 일양약품이 12%(22억원), 대웅제약 16%(154억원), 동국제약 25%(36억원), 동아에스티 26%(135억원), 제일약품 26%(41억원), 한국유나이티드제약 27%(48억원) 등의 인건비 비중이 적었다.?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올 NDMA 충격파, 2020년 제약시장 ‘대격변’ 예고
아랫글
[일양약품(007570)] 중국 자회사 설비 확대, 2020년 실적성장 모멘텀이 있다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2162.84

▼-32.66
-1.49%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77,000▼
  2. 삼성전자59,200▼
  3. 셀트리온헬스64,300▼
  4. 오공12,150▼
  5. 웰크론9,020▼
  6. 모나리자8,220▲
  7. 메가엠디5,280↑
  8. 랩지노믹스13,150▲
  9. 신풍제약9,000▲
  10. 한국알콜14,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