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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켐스(069260)] 시가 배당률 4.6% 상회 전망 조회 : 380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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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6 08:21
 
휴켐스는 부진한 TDI 업황에도 불구하고, 탄소배출권 판매 확대 및 초안/질산의 원 가 개선 등으로 올해 1,138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이에 당 리서치센 터는 동사의 DPS가 1,000원을 기록하며, 시가 배당률 4.6% 이상에서 형성될 것으 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급 타이트로 기존 탄소배출권 장기공급 계약가격 대 비 스팟 가격이 높은 상황이어서, 동사는 스팟 비중을 확대할 계획으로 보입니다. 


DNT 수익성 둔화를 MNB가 채우고 있다 

현재 TDI 스프레드는 BASF Schwarzheide 플랜트(8만톤) 폐쇄에도 불구하 고, Wanhua(30만톤), BASF(30만톤), Sadara(30만톤) 플랜트의 램프업 확대 에 따른 공급 과잉 및 부진한 수요로 2016년 초 이후 처음으로 톤당 $800 대로 하락하였다. 이에 TDI 스프레드에 연동되는 동사의 DNT 공급 가격도 계약 하단에 위치하고 있고, 부진한 고객사 가동률에 판매/생산 물량도 전 분 기 대비 감소한 상황이다. 하지만 현재 스프레드 상에서는 다운스트림을 통합 한 Covestro/BASF 등도 큰 이익을 얻지 못하고 있고, 내년에는 대규모 TDI 증설이 없는 점 등을 고려하면, TDI 가격은 내년 상반기에 반등이 예상된다.  
 
한편 동사의 DNT부문은 부진한 TDI 업황으로 실적이 둔화된 상황이나, MNB 부문은 견고한 실적을 유지하고 있다. 주요 고객사가 올해 하반기 6만톤 증설 로 MDI 생산능력이 41만톤으로 증가하며, 동사의 MNB 판매/생산은 양호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또한 당사 채널 체크에 따르면, CO 업체의 증설 완료로 내년 2분기에는 고객사 MDI 플랜트 가동률의 추가적인 개선이 예상된다.   

배당투자 매력도 유지 

악화된 이소시아네이트 업황에도 불구하고, 마진율이 높은 탄소배출권 판매 확대, 초안/질산의 원가 개선 등으로 동사의 올해 영업이익은 1,138억원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이에 동사의 DPS는 1,000원을 기록하며, 시 가 배당률 4.6% 이상에서 형성될 것으로 추정된다.

2021년, 탄소배출권 이익 기여도 30% 상회 전망 

공시 자료 등으로 추정한 동사의 탄소배출권 장기공급 계약 물량은 연간 100 만톤 수준으로 보인다. 동 장기공급 계약들은 가격이 스왑 구조로 결정되어, 최근 탄소배출권 가격 급등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장기공급 탄소배출권 ASP 는 내년까지 톤당 약 2만원에 고정될 전망이다. 이에 동사는 수익성 극대화를 위하여, 2021년부터는 장기공급 계약보다는 스팟 판매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 다. 참고로 현재 탄소배출권 가격은 톤당 3.8만원을 기록하며, 동사의 장기공 급 계약가격 대비 약 90% 높은 상황이다. 이에 2021년에는 동사의 탄소배출 권 이익 기여도가 30%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키움 이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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