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미니차트
3,505 ▼65 (-1.82%) 05/26 장마감 관심종목 관심종목

  • 새로운 정보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오스테오닉(226400)] 신사업 투자 결실을 거두어들일 한 해 조회 : 176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19/12/17 08:10
 
오스테오닉은 정형외과용 의료기기를 개발/생산하는 업체이다. 동사는 신규 사업 다각화를 위해 지난 몇 년간 치과교정장치, 동물용 임플란트, 의료용 봉 합사 등에 연구 개발비를 투자했으며, 내년부터 매출이 본격 가시화 될 예정이다. 또한 국 내 영업망 재정비를 통해 수익률이 좋은 Trauma와 Sports medicine쪽 매출 비중을 증 대할 계획이다.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전문 업체 

오스테오닉은 정형외과용 의료기기를 개발/생산하는 업체로, 주요 제품은 나사(Screw)와 정밀 판(Plate)이다. 매출 분야는 사용처별로 구강악안면(CMF), 외상/상하지(Trauma), 관절보존(Sports medicine) 등으로 구분되며, 2018년 기준 매출 비중은 CMF 49.7%, Trauma 43.3%, Sports medicine 2.4%, 기타 4.5%이다. 소재 기준으로는 금속소재와 추가적인 제거술이 필요 없는 생분해성 복합소재로 구분되며 금속소재의 매출 비중이 90%를 차지한다. 3Q19 기준 수출 비중은 53%로, 주요 매출처는 동남아시아, 남아프리카, 중동, 동유럽, 남미 등 50개국에 달하며, 동사는 매년 수출국가 수를 늘려가며 매출처를 다변화하고 있다. 

신사업 매출 본격화 

내년 한 해는 신사업을 통한 외형 확장을 본격적으로 기대해 볼만한 원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사가 추진하는 신사업은 크게 1)치과교정장치, 2)동물용 임플란트, 3)미용의료용 봉합사 3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치과교정장치 사업 부문의 경우 투명 교정기 및 압궁교정장치 등의 개발을 완료하였으며 시장 진출의 시기를 검토하고 있는 단계이다. 동물용 임플란트의 경우 아직까지 과점 시장이 형성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초기 시장 진출이 용이할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사이즈 변경 등 간단한 수정 보완 작업을 거친 뒤 동사가 보유한 우수한 인체적용 임플란트 기술을 접목하면 쉽게 개발이 가능하다. 현재 개발을 완료해 놓은 단계이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성장해 기여할 것으로 보여진다. 마지막으로 동사는 지속적으로 확장되는 성형시장에 발맞춰 지난 몇 년간 미용의료용 봉합사 연구 개발 및 인허가 과정을 진행하였으며,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매출 인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영업망 재정비를 통한 매출 성장 극대화 

동사는 올 해 중순부터 수익성 개선을 위해 영업 인력을 확충하는 등, Trauma와 Sports medicine 사업부의 총판 및 대리점 영업망을 재구축하였다. 정형외과 임 플란트의 경우 제품 교체에 보수적인 시장 특성상, 견고한 영업망을 갖추는 것이 매출 발생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인이다. 특히 Sports medicine의 경우 fullline up을 갖추었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Zimmer와의 공급계약 레퍼런스를 가 지고 있기 때문에 향후 동사의 영업력 확보에 큰 뒷받침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키움 김상표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오스테오닉 지분 변동] 이동원 외 8명 -0.17%p 감소, 27.8% 보유
아랫글
프로그램 매도물량 많을때 조심합시다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2029.78

▲35.18
1.76%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214,500▼
  2. 셀트리온헬스91,500▲
  3. 카카오270,000▲
  4. 삼성전자49,250▲
  5. 삼성SDI388,000▲
  6. 서울반도체15,300▲
  7. NAVER239,000▼
  8. 명문제약8,520▲
  9. 네패스33,550▲
  10. 부광약품26,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