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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대출증가율보다는 은행주 투자심리에 부정적 조회 : 37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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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7 08:45
 
주택시장 안정화대책 발표

주택시장 안정화대책에서 은행 대출증가율에 영향을 미칠 만한 항목은 다음과 같음 전금융권 투지기역/투기과열지구 내 가계 및 개인사업자 등 모든 차주에 대해 1) 시가 9억원 초과분 대출에 대해 LTV 20% 적용 (9억원까지는 LTV 40% 적용) 2) 초고가 아파트 (시가 15억원 초과) 주택담보대출 금지 3) DSR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강화: 시가 9억원 초과 시 차주단위 DSR 적용 기존에는 신규가계대출 평균을 40% 내로 관리하여 개별대출이 40% 넘는 경우 발생 4) 주택임대업 사업자대출 RTI (Rent to Interest) 1.25배에서 1.5배 이상으로 강화 5) 전세대출을 이용한 갭투자 방지: 차주가 전세대출을 받은 후 시가 9억원 초과 주택을 매입하거나 2주택 이상 보유 시 전세대출 회수

은행주 투자심리에 부정적

최근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증가율은 일정수준에서 유지 중. 주택담보대출 증가율이 2014년 부동산거래가 안되어 우려가 크던 시기의 수치에 근접해가고 있어 대출증가가 과도하여 집값 상승이 지속되는지 의문임. 이미 낮아져 있는 가계대출증가율이 이번 대출규제로 인해 크게 변화하지는 않을 전망. 그러나 대출이나 이익변화보다 은행주 투자심리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클 것으로 보임. 배당매력이 반영되면서 최근 주가흐름이 양호했던 만큼 반작용이 있을 수 있음

IBK 김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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