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미니차트
617,000 ▼23,000 (-3.59%) 04/01 장마감 관심종목 관심종목

  • 새로운 정보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LG생활건강(051900)] 4Q Pre: 높은 브랜드력, 견조한 실적 개선 조회 : 81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19/12/18 07:21
 

□ 4분기 영업이익 2,300억원(YoY 9%) 추정


4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대비 9.4%, 9% 성장한 1조 8,590억원과 2,300원 수준이 가능할 전망이다. 면세점과 중국 화장품 사업 매출이 각각 YoY 25% 고신장하면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견인할 전망이다. 면세점 채널 숨 매출 회복은 미진한 상태이나, 후 매출은 YoY 30% 이상 높은 신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한다. 생활용품 부문은 쿠팡 철수에도 불구하고, 타 온라인 사이트 확대와 히말라야 핑크솔트 중심 중국 향 퍼스널케어 매출 증대 효과 등으로 YoY 3% 매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음료 부문은 배달음식 시장 급성장에 따른 탄산 수요 증가, 스프라이트 시장 점유율 상승 효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YoY 2%, 8% 증가하면서 수익성 개선을 이어갈 전망이다.

□ 면세점+중국 법인 고신장, 높은 브랜드력 증명


최근 LG생활건강 면세점 채널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으나, 어느 면세점 업체에서도 그런 징후는 보이지 않는다. 10월 면세점 협회 발표 자료와 11월~12월 전반적인 면세점 업체들 매출 동향을 종합해 볼 때, 4분기 면세점 시장 규모는 57.1조원(YoY 32%)로 추산한다. 호텔신라, 신세계 등 주요 면세점에서 화장품 Top 5 브랜드들은 전체 면세점 시장 성장률을 넘어서는 고신장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후도 예외는 아니다. 숨의 매출은 다소 저조한 것이 맞지만, 전체 면세점 매출에서 숨의 비중은 13%에 그친다. 80%가 후 매출이다. 2019년 후 매출은 2조 6천억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시세이도나 입셍로랑보다 크고, 에스티로더와 맞먹는 규모의 대형 브랜드가 되었다.

□ 목표주가 160만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LG생활건강은 럭셔리 브랜드 라인업이 ''후''에 지나치게 집중돼 있는 게 한계로, 단기적으로 ''숨''의 매출 성장률 제고가 중요하다. 전년도 12월 출시한 숨의 ''로시크숨마''는 중국 현지 숨 백화점 매출의 40%까지 차지할 정도로 가파른 증가세에 있으나, 국내 면세점에는 아직 이렇다 할 기여가 없다. 면세점 채널 동반 성장이 안된다면, 대 중국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졌다고 평가하기 어렵다. 기대를 접기에는 이르다. 로시크숨마의 중국 내 성공적인 런칭과 오휘의 ''더퍼스트라인'' 중심 최근 판매 급증(광군제 YoY 800%, 면세점 YoY 50%)으로 경영진은 만족하는 분위기다. 아쉬움은 투자자 입장에서 조급함일 수 있다. 2020년 두 브랜드의 성장 기여도 확대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현재 주가는 12MF PER 21배다. 숨의 미진한 실적을 감안해도 후의 대 중국 높은 브랜드력을 감안하면 저평가 상태다. 비중확대가 유효하다.


하나 박종대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화장품] Cosmetics Weekly 하이라이터
아랫글
[유통] Weekly Letter: 이마트 12월 기존점 YoY -2% 방어 관건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1685.46

▼-69.18
-3.94%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98,000▼
  2. 셀트리온헬스79,000▼
  3. 삼성전자45,800▼
  4. 씨젠94,700▼
  5. 파미셀17,700▼
  6. 셀트리온제약65,500▼
  7. 진원생명과학13,200▲
  8. SK하이닉스78,400▼
  9. 신풍제약12,150▼
  10. 코미팜2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