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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확대되고 있는 투자 조회 : 98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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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8 08:44
 
벤처캐피탈 신규 투자 1위의 바이오 의료 분야

올 국내 헬스케어 업종은 호재보다는 악재가 많았다. 코오롱생명과학의 ‘인보사 케이주’의 제조판매품목허가 취소도 있었으며 신약 개발 업체의 글로벌 임상 3 상 결과도 기대에 못 미쳤다. 그럼에도 벤처캐피탈의 신규 투자는 확대되고 있 다. 신약 개발 과정에서 성공과 실패는 흔한 일이기 때문이다. 올 10월까지 벤 처캐피탈의 신규 투자 금액은 35,249억원이다. 이중 바이오 의료 분야에 9,841억원이 투자되어 투자 비중이 27.9%로 가장 높았다. 2위는 ICT 서비스 (22.2%), 3위는 유통 서비스(20.1%)다.

바이오 의료 분야에 대한 투자는 작년 투자 금액(8,417억원)을 넘어섰다. 10 년전만 하더라도 바이오 의료 분야에 대한 투자는 우선 순위가 밀렸다. 10년 바이오 의료 분야 투자 금액은 840억원, 투자 비중은 7.7%로 투자 순위는 7 위에 불과했다. 국내 업체의 기술 역량이 향상되고 성장에 대한 가능성도 타 업종에 비해 높아 바이오 의료 분야에 대한 투자는 매년 30% 이상 증가했다. 전체 투자 금액의 연평균 증가율은 13.9%다. 14년 이후부터는 바이오 의료 분 야가 ICT 서비스와 투자 비중 1, 2위를 다투고 있다.

투자 확대와 R&D 성과의 선순환 기대

벤처캐피탈의 투자 뿐만 아니라 제약사의 투자도 많아지고 있으며 기술 수출 사례도 늘어나고 있다. 계약금 천만 달러 이상의 의미 있는 기술 수출이 올해 5건(계약금 총액 2.2억 달러)으로 작년(5건, 총액 1.1억 달러) 수준을 넘었다. SK바이오팜의 수면장애 치료제 ‘수노시’는 올 3월 FDA 승인을 받고 지난 3분 기 첫 매출(약 11억원)을 기록했다. 최근 승인을 받은 뇌전증 치료제 ‘엑스코 프리’는 내년 2분기부터 매출 발생이 예상된다. 바이오 의료 분야에 대한 투자 확대와 R&D 성과의 선순환을 기대한다.

신한 배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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