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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의약계 소식 조회 : 244
gregory16 (49.1.***.2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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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나리
2019/12/19 21:46 (수정 : 2019/12/19 21:51)
 

Morgan Stanley는 Eli Lilly(LLY)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비중에서 비중확대로, 목표주가는 116달러에서 150달러로 상향조정했다.

David Risinger 애널리스트는 “동사의 EPS 증가세가 확대될 여력이 방대하며 파이프라인 가시성이 개선될 여력도 막대하다. 이는 미국 주요 제약회사 중 동사의 규모가/시가총액이 가장 작으며 이익률이 가장 낮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Eli Lilly에 대한 장기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으며 동사의 경영진의 R&D 전략을 선호한다”고 평가했다.

“월가는 동사의 견고한 성장전망을 저평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Piper Jaffray는 AbbVie(ABBV)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 확대로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92달러에서 95달러로 상향조정했다.

Christopher Raymond 애널리스트는 “유럽에서 류마티스 전문의를 대상으로 새로운 설문조사가 발표됐다”고 전했다.

“상기 설문조사 결과 AbbVie의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Humira 바이오시밀러의 쇠퇴가 유의미하게 나타났으나 우려했던 것만큼 악화되지는 않았다”고 평가했다.

“최근 수분기 동안 Humira 시장이 다소 안정되었다. Humira 바이오시밀러 쇠퇴 정도는 2020년 전망에 대한 컨센서스만큼 악화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존슨앤존슨의 자회사 얀센 파마슈티컬이 비강분무형 항우울제인 스프라바토(Spravato)가 유럽 위원회의 승인을 받았다고 목요일 발표했다.


얀센은 스프라바토를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나 노르에피네프린 재흡수 억제제와 병행 사용하는 것을 승인 받았다고 말했다. 얀센은 유럽 전역에서 4000만 명이 우울증을 앓고 있으며 우울증은 전세계적으로 다른 장애의 주요 원인이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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