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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웰패션(033290)] 홈쇼핑 NO.1 코웰패션 조회 : 122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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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0 08:55
 
기업개요

● 의류(언더웨어, 스포츠웨어 등), 잡화 사업 영위

지배회사는 전자부품제조업과 의복 액세서리 제조사업 영위. 패션사업 부문 매출의 약 98%가 내수에서 발생하는 구조로 원재료 구입 후 생산과 관련하여 국내 및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임가공 업체와의 계약을 체결, 임가공 후 고객사에게 판매. 제품 판매는 주로 홈쇼핑 및 온라인 판매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판매 조건은 유통 형태에 따라 현금 및 외상판매로 이루어지고 있음

투자포인트 - 마진 개선에 유리한 구조

● 제품 카테고리 및 아이템 확장

동사는 글로벌 메가 브랜드 언더웨어를 시작으로 의류, 화장품, 잡화 등으로 제품 카테고리를 확대, 수익 포트폴리오를 다변화. 3Q19 누적 매출 기준 61%를 차지하는 언더웨어 비즈니스를 기반으로 국내 패션사 지분 인수(Vunque, H&K 등) 통해 잡화, 화장품 등으로 아이템 확장 중. 2020년 CK, Armani 등 고가 언더웨어 판권 모멘텀이 가시화 되는 가운데 JDX, Adidas 골프의류, 커밍스텝 여성의류 라이센스 전개 기대감 역시 유효

● 홈쇼핑/온라인 채널의 강자

동사의 3Q19 누적 매출 기준 유통 채널 비중은 홈쇼핑 80%, 온라인 13%, 오프라인 6%로 홈쇼핑과 온라인에서 절대적인 유통 채널 우위 확보. 여타 의류 업체 대비 오프라인 출점에 따른 고정비용이 없고, 홈쇼핑 방송과 홈쇼핑 채널과 연계된 온라인 몰을 통한 판매 구조로 추가적인 마케팅이나 광고 비용이 적어 마진 확보에 유리. 변동비성 비용 구조로 이루어져 있는 가운데, 매출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언더웨어의 경우 대부분 동사가 직접 제품 기획, 생산, 판매까지 모두 수행, 제조권을 갖고 매출 볼륨을 결정할 수 있으므로 시장 상황에 유연한 대처가 가능. 소품종 대량생산으로 인한 원가경쟁력과 홈쇼핑 시장의 지배적인 점유율을 기반으로 한 수수료 협상력 역시 마진 개선 요인

신사업 진출 리스크 해소

● 참존 인수 관련 불확실성 해소

동사는 지난 10월 25일 참존 지분(100%) 인수 관련 조건부 계약 체결(250만주(보통주 70만주, 유상증자 참여 신주 180만주), 약 250억원)공시했으나, 참존 주식 소유권 및 경영권 법적 분쟁에 인수 지연 중에 있었음. 추가 연장(12/31)기한까지 1)CB투자자의 소유권 분쟁, 2)원리금 상환 및 기존 투자자들의 EXIT 동의라는 선제 조건이 해결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 지분 인수 출회 결정(12/19)

이베스트 안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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