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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러스(259630)] 정상화 궤도 진입. 높은 수주잔고 조회 : 67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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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7 08:23
 
엠플러스는 파우치형 이차전지 조립공정 내 모든 장비의 턴키 생산이 가능한 국내 유일의 업체이다. 2018년 중국 전기차 의무판매제 1년 유예에 대한 수주감소, 신규고객 사 대응을 위한 추가비용 등 부진을 딛고, 19년 신규수주 1,636억원 (+45% YoY)의 높은 신규수주를 기반으로 정상화 궤도에 진입했다고 판단한다. 1,100억원 수준의 높 은 수주잔고로 20년을 시작할 전망이며, 신규수주 역시 시장 성장과 함께 할 것이다. 


파우치형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 전문업체

엠플러스는 파우치형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 업체로, 조립공정 내 모든 장비 의 턴키 생산이 가능한 국내 유일의 업체이다. 조립공정은 전극공정에서 생산 된 음, 양극판을 원하는 형상 및 용량으로 가공하는 공정으로 Notching, Stacking, Degassing, Tab Welding 등의 공정으로 구성된다. 고객사는 국 내 SK이노베이션, Wanxiang, EVE, 역신전지 등 중화권 업체들이다.

2019년 높은 신규수주 기반으로 한 정상화 궤도 진입 전망

2019년 실적은 1,007억원 (+29% YoY), 영업이익 73억원 (+279% YoY)으로 사상 최대 매출액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매출액 성장률 대비 영업이익 성장률이 높은 이유는 2018년의 경우 중국 전기차 의무판매제 1년 유예에 따른 17년 하반기 수주 감소 (매출 인식까지 5~6개월 소요돼 18년 상반기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 영향과 신규 고객사 대응을 위한 추가비용 발생 등으 로 매출액과 수익성이 부진했던 기저 효과 때문이다. 2019년 신규수주는 1,63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5% 증가하며, 이차전지 시장 성장률을 상회 하고 있다. 높은 신규수주를 기반으로 정상화 궤도에 진입했다고 판단된다. 

2020년 영업이익 111억원 (+52% YoY)의 높은 가시성

키움증권은 엠플러스에 대해 매출액 1,460억원 (+45% YoY), 영업이익 111 억원 (+52% YoY)의 사상 최대실적을 전망한다. 2019년 신규수주와 4Q19 매 출 추정을 기반으로 한 2020년 이월 수주잔고는 1,100억원 수준으로 전년대 비 100% 이상 높은 상태로 시작할 것으로 판단되며, 이차전지 시장 성장률 을 감안하면, 엠플러스의 신규수주 역시 2,100억원 (+31% YoY) 수준으로 전 망되기 때문이다. 2020년을 높은 수주잔고로 시작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2020년은 상반기부터 호실적으로 시작할 가능성이 높다.  
 
중화권 이차전지 업체들의 구조조정에 따른 잠재적 대손 가능성은 중화권 배 터리 업체들을 고객사로 두고있는 Supply-chain 모두의 리스크가 될 것으로 판단하지만, 중장기적 이차전지 시장 성장에 대한 높은 가시성과 파우치형의 장점 (원통 및 각형 대비 무게가 가벼워 연비관리 및 설계 자유도가 높음)을 감안한, 우호적 영업환경의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투자전략을 추천한다.

키움 한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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