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미니차트
24,900 ▲1,250 (+5.29%) 03/30 10:35 관심종목 관심종목

  • 새로운 정보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해외 의약계 소식 조회 : 116
gregory16 (49.1.***.26)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나리
2019/12/30 18:41 (수정 : 2019/12/31 11:47)
 

 Bernstein의 Ronny Gal 애널리스트는 “미 식품의약국(FDA)의 Biogen(BIIB) 알츠하이머 임상 치료제 Aducanumab의 승인 여부는 2020년 동 기관이 내릴 가장 중요한 결정이 될 것이다”고 발언했다.

“FDA가 Aducanumab을 승인할 것이다. 하지만 이에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한편 CNBC는 “3월에 Biogen은 동 알츠하이머 치료제 사업을 중단했었다. 하지만 동사는 10월말에 동 치료제의 효능을 확인했다고 발표했으며 FDA의 승인을 신청했다고 발표해 투자자들을 놀라게 했다”고 설명했다.

Gal 애널리스트는 “Aducanumab 임상 데이터에는 결함이 있으며 의문점이 다수 있다. 하지만 동 치료제가 효능이 있을 것이며 FDA의 승인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고 전망했다.

“FDA는 일부 의약물이 규제를 완전히 충족시키지 못하더라도 승인을 확대할 의지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가 FDA로부터 '린파자(Lynparza)'를 제 1선의 췌장암 치료제로 승인받았다고 월요일 발표했다.  


영국 제약회사인 아스트라제네카는 임상실험 3 POLO에 따라 16주 미만의 췌장암 환자가 해당 약품이 췌장암 진행 위험 또는 사망 위험을 47%까지 낮춘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전이성 췌장암 환자들은 새로운 치료법을 오랫동안 기다려왔다"고 말했다.  



Market Watch는 “CVS Health(CVS), Humana(HUM), Walgreens(WBA), Walmart(WMT), UnitedHealth(UNH) 등은 직접 마케팅 할 수 있는 1차 의료 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Venrock의 파트너인 Bob Kocher 박사는 “미국에서 의료비용을 조절할 수 있는 최선책은 1차 진료기관에서 환자와 헬스케어 시스템 종사자와의 관계를 수립하는 점이라는 것이 시장의 중론으로 대두되고 있다”고 발언했다.

Market Watch는 “CVS Health(CVS), Humana(HUM), Walgreens(WBA), Walmart(WMT), UnitedHealth(UNH) 등은 직접 마케팅 할 수 있는 1차 의료 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Venrock의 파트너인 Bob Kocher 박사는 “미국에서 의료비용을 조절할 수 있는 최선책은 1차 진료기관에서 환자와 헬스케어 시스템 종사자와의 관계를 수립하는 점이라는 것이 시장의 중론으로 대두되고 있다”고 발언했다.

한편 UnitedHealth(UNH)의 Andrew Witty Optum사업부 대표는 “소비자들의 헬스케어 비용의 5%만이

1차 진료기관에서 부과된다. 하지만 여기서 일어나는 소비자들의 결정은 나머지 95%의 방향을 좌지우지한다”고 설명한 바 있다.

“Optum은 현재 47개의 1차 의료 진료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 2년간 두 배로 늘어났다”

또한 Market Watch는 “CVS Health는 애틀랜타, 휴스턴, 필라델피아, 플로리다 주 탐파, Walmart(WMT)에 50개의 HealthHub를 개설해왔으며, 올해 조지아주에 첫 건강보험 센터를 개설한 바 있다”고 전했다.

한편 UnitedHealth(UNH)의 Andrew Witty Optum사업부 대표는 “소비자들의 헬스케어 비용의 5%만이

1차 진료기관에서 부과된다. 하지만 여기서 일어나는 소비자들의 결정은 나머지 95%의 방향을 좌지우지한다”고 설명한 바 있다.

“Optum은 현재 47개의 1차 의료 진료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 2년간 두 배로 늘어났다”

또한 Market Watch는 “CVS Health는 애틀랜타, 휴스턴, 필라델피아, 플로리다 주 탐파, Walmart(WMT)에 50개의 HealthHub를 개설해왔으며, 올해 조지아주에 첫 건강보험 센터를 개설한 바 있다”고 전했다.


美 린파자 췌장암에 확대 승인

gBRCAm 전이성 암에 1차 유지요법 허가



미국에서 난소암 및 유방암 치료 PARP 억제제 린파자가 진행성 췌장암에도 확대 승인을 받았다.

 FDA는 이를 적어도 16주의 1차 백금 화학요법으로 질환이 진행되지 않은 생식세포 BRCA-변이(gBRCAm) 전이성 췌장암에 1차 유지요법으로 허가했다. 췌장암 환자의 4~9%는 gBRCAm가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임상시험 결과 린파자 치료 환자의 무진행 생존은 7.4개월로 위약군에 비해 거의 2배로 증가했고 질환 악화나 사망 위험은 47% 감소했다.

 한편, 린파자는 올해 9개월 동안 8억4700만달러의 매출을 올렸고 2023년까지는 연간 31억달러의 매출이 기대된다.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오늘의 공매도및 대차현황
아랫글
바이오 산업 육성 기대 반영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1677.54

▼-40.19
-2.34%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84,500▲
  2. 씨젠115,400▼
  3. 삼성전자46,900▼
  4. 셀트리온헬스68,700▲
  5. 파미셀20,200▲
  6. EDGC16,750▲
  7. 셀트리온제약64,900▲
  8. 미코11,800▼
  9. 메디아나14,650↑
  10. 랩지노믹스23,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