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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엔터테인먼트(068050)] 다양한 매력을 보유한 드라마 명가(名家)! 조회 : 240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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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2 10:25
 

* 이 보고서는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통한 자본시장 혁신 방안'의 일환으로 작성된 보고서입니다.



드라마 외주 제작사업을 주로 영위

1998년에 설립된 방송영상물 제작 및 배우 매니지먼트, 드라마OST위주의 음반제작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업체이며, 이외에도 건물임대 사업을 하고 있다. 동사가 제작한 주요 드라마로는 2002 년 ‘겨울연가’로 빅히트를 친 후 ‘해를 품은 달’, ‘찬란한 유산’, ‘각시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등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를 다수 제작해왔다.

2020년, ‘청춘기록’ 등 4~5편 드라마 제작 예상 

2019년의 경우, 2018년에 1편의 드라마를 제작한데 비해 5편의 드라마를 제작함으로 써 실적 턴어라운드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특히, ‘동백꽃 필 무렵’이 KBS를 통해 우회적 으로 넷플릭스에 공급되고, KBS에서 방영시 평균 시청률이 20%를 상회하면서 드라마 명가로써의 명성을 재확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동사는 올해에도 ‘청춘기록(tvn 예정)’ 등 4~5편의 드라마 제작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이전대비 비지상파향 드 라마 제작비중이 높을 것으로 보이며, 이는 드라마의 수익성 상승으로 직결될 수 있다.

드라마 장기 공급 파트너사로써 다양한 매력을 갖춘 기업 

최근 미디어산업내 대기업군은 드라마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드라마 제작사를 내재화 하고 있다. ‘CJ ENM ? 스튜디오드래곤’, ‘JTBC ? 제이콘텐트리’ 등이 그러하며 넷플 릭스를 비롯한 OTT 업체들의 수가 증가하면서 경쟁력있는 드라마 제작사에 대한 수요 는 향후에도 더욱 증가할 것이다. 동사는 다수의 히트작을 배출한 우수한 제작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비교적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바탕으로한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다. 또 한, 아직까지 미디어 대기업군과의 중장기적 관점의 공급 계약이 없는 상황이기에 주요 플랫폼사들이 파트너로써 손잡고 싶어할만한 매력을 갖추고 있다는 판단이다.

SK 서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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