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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빅뱅 재계약보다 더 반가운 체질 개선 조회 : 19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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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1/06 07:36
 

목표주가 19% 상향

빠르면 하반기부터 진행 될 빅뱅 투어가 온기 반영되는 2021년 이익 추정치를 적자 사업부문의 효율화를 통해 상향하면서 목표주가도 19% 상향한다. 사회적 파장이 컸던 이슈의 중심이었던 만큼 투자를 고려할 때 불편함이 있는 것은 당연하다. 다만, 기획사의 가치는 결국 음악적 성과에 연동될 것이고, 음악으로는 폄하할 수 없는 YG의 빅뱅, 블랙핑크, 그리고 트레져13의 데뷔가 함께할 2020년에 대한 기대감을 버릴 수 없다. 또한, 한한령 완화 시 높은 수혜도 예상된다. YG에 대한 비중확대를 추천한다.


컨텐츠 제작 부문 중단 및 YG 푸즈 매각


빅뱅의 군입대 직전에는 YG PLUS 인수에 따른 적자 확대, 자회사 정상화 구간에서는 빅뱅의 군입대 및 매니지먼트의 문제로 부진했다. 또한, 빅뱅의 공백을 대비해 컨텐츠 제작 등 사업의 다각화 과정에서 적자가 확대된 것도 부진 심화의 원인 중 하나다. 본업과 자회사의 실적 엇박자가 겹친 약 4년간의 아쉬움이 있었으나 1) 연간 70~80억의 적자를 기록한 컨텐츠 제작 부문 사업 중단과 2) 20~30억원의 적자를 기록한 YG푸즈의 매각이 진행되었다. JYP처럼 보다 음악 본업에만 집중하는 긍정적인 체질 개선이 시작되고 있다.


빅뱅의 코첼라 출연 + 트레져13 데뷔 가시화


빅뱅이 4월 개최되는 코첼라 페스티벌의 출연을 확정했다. 재계약 관련한 루머가 많았으나, 재계약이라는 방향성은 문제 없음을 확인했다. 향후 진행될 돔 투어 뿐만 아니라 1~2년 내 BTS/엑소의 군입대 스케쥴을 감안하면, 한한령 완화 시 높은 실적 잠재력이 예상된다.
트레져13의 데뷔도 기대된다. 지난 4년간 워너원으로 대표되는 프로듀스 시리즈로 팬덤 헤게모니가 방송사로 넘어가 남자 그룹들의 부진이 지속되었는데, 투표 조작으로 인해 재차 대형기획사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다. 트레져13이 첫 번째로 데뷔하는 신인 남자 그룹이 되는 만큼 타이밍이 좋다.

하나 이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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