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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돌아가는 길 조회 : 40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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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1/06 10:37
 
기다리고 기다렸던 빅뱅의 재계약 기대감, 보다 중요한 다시금 본업에만 집중하는 2020년 경영전략이 발표됐습니다. 담을 때입니다.


투자포인트 ① 빅뱅+와이지 재결합 
 
지난 1/3 와이지는 4인조로 재구성된 빅뱅의 컴백 소식을 발표했다. 4월 미국 코첼라 페스티벌 출연을 시작으로 빅뱅의 전면 활동 재개가 예상된다. 아직 재계약이 100% 완료되지는 않았지만, 와이지와의 재계약이 거의 확실시 되는 분위기다. 수익배분율이 회사에게 비우호적일지라도 그들이 머물러주는 것만으로도 상장사의 네임밸류를 반영하는 시가총액의 상향여지는 충분하다.

투자포인트 ② 순항 중인 블랙핑크 
 
대표 걸그룹의 블랙핑크는 매우 순항 중이다. 1) 빅뱅 실적이 제로화된 2018년에도 음반+음원 IP 수익성, 서비스부문 수익성을 높게 유지해 준 장본인이도 하고, 2) 빅뱅과 버금가는 GPM, 빅뱅 초기 월드투어 당시와 유사한 MG 단가를 통해 추정해 본 일본 외 글로벌 콘서트 활동도 기대 이상의 빠른 성과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투자포인트 ③ 다시 본업에 집중하는 경영전략 
 
2018년도 이후 실적악화의 원인이었던 신사업도 정리한다. 이미 YG푸드 등의 신사업 매각 소식이 전해졌고, 지난해 말 이사회를 통해 '방송 프로그램 제작' 사업의 중단 역시 공식화했다. 1) 연간 -80억 원에 가까운 적자가 사라지고, 2) 다시 '본업'에만 집중하겠다는 경영 전략을 내포하고 있다. 연초부터 순차적인 아티스트 활동이 예정돼있고, 작년 데뷔의 꿈을 이루지 못한 (이미 팬덤이 활성화된) '트레져'의 올해 공식 데뷔한다. 3) 와이지플러스 역시 음원유통, 굿즈 제작 등 본업과 직결된 사업만을 전개할 계획이다. 주요 아티스트 활동과 신사업 적자 축소를 감안할 때 2021년 이후 영업이익 전망치는 다시 4-500억 원 레벨로 올라가야 할 것이다. 4Q19 실적발표 후 목표주가 재조정 예정이다. 

한화 지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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