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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빅뱅과 신인은 들어오고, 적자 사업부는 사라지고 조회 : 29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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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1/07 08:08
 
2020년 구조 개선 및 영업활동 정상화를 통한 턴어라운드 예상. 이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원으로 상향. 빅뱅의 컴백, 블랙핑크의 견고한 성장세에 신인(트레져) 데뷔까지 목전. 업종 내 Top-pick으로 제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원으로 상향, 업종 내 Top-pick 제시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투자의견을 Buy로,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50% 높인 36,000원으로 상향함. 영업 정상화와 일부 우려감 해소를 반영

Target PER의 경우 거버넌스 이슈는 해소 국면에 있으나 완전 종료라고 보기는 어려운 만큼 기존 추정치와 동일한 24배 적용. 실적의 경우 1)영업 재개를 통한 매출 정상화 및 2)구조 개선을 통해 적자 감축되는 구간에 돌입한 만큼 긍정적 효과 기대. 동사 메인 아티스트인 빅뱅의 재계약 이슈 관련 우려감 일부 해소된 점도 긍정적. 실적 개선세 반영 목표주가 상향

2020 투자 포인트: 1) 빅뱅의 귀환, 2) 구조 조정, 3) 영업 정상화

빅뱅의 귀환: 동사 빅뱅 코첼라 출연 관련 공식 보도자료 발표. 빅뱅 재계약 관련 우려감 큰 가운데, 동사의 ‘공식 보도’가 가진 함의에 주목해볼 만

구조 조정: 중점 사업인 음악 위주로 구조를 개편하며, 적자사업부인 방송제작 부문 및 외식 부문(자회사)을 정리 중. 방송제작 부문 적자만 연간 최소 70억원 수준이었음을 고려 시, 실적 턴어라운드의 확실한 단초가 될 것

영업 정상화: 아이콘(1월), 블랙핑크(2월 말~3월)의 컴백 뿐 아니라, 잠정 연기되었던 신인 그룹 트레져의 데뷔도 확정된 상황. 거버넌스 이슈로 활동 차질이 있었던 2019년 대비 Top-line 측면의 개선 기대되는 상황

4Q Preview: 절치부심 2020년을 맞이하며, 쉬어가는 시기

동사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14억원(-24% y-y), 영업이익 2억원(-93% y-y) 추정. 악동뮤지션의 음원 및 아이콘 일본 투어 성적 선방했으나, 메인 아티스트들의 활동이 부재했기에 영업이익 감소는 불가피. 방송제작 부문의 사업 중단(11월) 관련 비용은 영업외단에 반영 예정

NH 이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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