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미니차트
10,600 ▼800 (-7.02%) 02/28 장마감 관심종목 관심종목

  • 새로운 정보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288330)] 라이선스 아웃에 특화된 NRDO기업 조회 : 37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20/01/07 09:28
 
기술수출 된 파이프라인의 마일스톤 유입 기대

브릿지바이오는 베링거인겔하임과 11억 7,500만 EUR 규모의 BBT-877(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 BBT-877은 최근 관심이 높아지는 오토택신 저해제 기전의 폐섬유증 치료제로 2018년 12월에 IND 승인을 받아 임상 1상을 진행중. 2020년에는 임상 1상을 마무리하고 베링거인겔하임 주도로 후기 임상을 진행한다는 계획. 계약 규모가 큰 만큼 임상 단계 진행에 따른 마일스톤 현금 유입이 기대되는 파이프라인.

대웅제약과는 BBT-401(궤양성 대장염 치료제) 아시아 지역 권리에 대해 4,000만불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 BBT-401은 Pellino-1 단백질을 표적으로하는 First in Class 파이프라인으로 현재 FDA 임상 2상을 진행중. 대장성 궤장염은 다양한 치료 접근법이 제시되고 있는데 Pellino-1 단백질을 표적으로하는 First in Class 후보물질이 유의미한 효능을 보여주면 동사의 핵심 파이프라인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동사는 BBT-401의 아시아 이외 지역에 대한 기술이전을 계획.

NRDO 비즈니스 모델에서 FIPCO 모델로

제약바이오 선진국의 사례로 보면 NRDO 비즈니스 모델에서 FIPCO(Fully Integrated Pharma Compnay, 종합제약사) 비즈니스 모델로 확장한 성공사례가 많음. NRDO 비즈니스 모델은 신약개발이 전문화 그리고 분업화 되면서 생겨난 비즈니스 모델로 신약후보물질의 발굴 및 연구는 산학연 및 초기 바이오텍이 역할을 수행하며 NRDO 기업은 상업화 신약을 필요로하는 빅팜(Big Pharm)과의 산업내 네트워킹을 통해 신약후보물질의 상업화에 전문적으로 관여. 일반적으로 외부로부터 후보물질을 도입해 효능을 검증받는 단계인 임상 2상까지 개발을 수행하고 라이센스 아웃하는 전략을 취하는 경우가 많음.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이 태동하는 시점에서 초기에 산업을 선도하는 NRDO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IBK 문경준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앤디포스(238090)] 바이오사업 본격화: 큐어바이오를 소개합니다
아랫글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288330)] 빅파마와 바이오텍의 bridge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1987.01

▼-67.88
-3.30%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70,000▼
  2. 셀트리온헬스64,800▲
  3. 삼성전자54,200▼
  4. 코미팜19,850▲
  5. 소프트센우33,900▼
  6. 성문전자우12,350▼
  7. 한국전력21,300▼
  8. 피씨엘9,950▼
  9. SK하이닉스87,900▼
  10. 한진칼67,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