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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2021년 400억원대 영업이익 기대 조회 : 37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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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09:58
 
K-pop 명가의 기업가치 회복 기대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3만원을 신규 제시. 당사는 2020년 빅뱅 재계약 등 동사 실적추정에 필요한 핵심 상수들에 대한 예측이 어려워짐에 따라 2019년 8월부터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Not Rated 로 낮췄던 바 있음. 하지만, 빅뱅 재계약이 확실시되는 점, 적자 사업부문 철수, 신인 보이그룹 트레져 데뷔 등 2020~21년의 실적 개선 방향성이 뚜렷해짐에 따라 투자의견 Buy를 새롭게 제시. 신규 목표주가 4.3만원은 빅뱅 활동이 온기로 반영되는 2021E EPS 1,734원에 Target PER 25배를 적용해 산출

실적 정상화의 최대 상수인 빅뱅 컴백 가시화 

빅뱅은 2020년 4월 10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코첼라 밸리 뮤직 & 아츠 페스티벌에 출연하기로 결정. 현재 빅뱅의 재계약은 계약기간, 수익분배비율 등 세부항목 합의의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파악. 빅뱅의 코첼라 페스티벌 출연 결정이 공개됨에 따라, 동사와 빅뱅간의 재계약 체결 가능여부에 대한 의문은 소멸될 것으로 보임. 동사의 2017년(빅뱅 군 복무 직전 해) 연결 영업이익은 252억원 기록. 아티스트별 실적은 공개되어 있지 않지만, 당시 빅뱅의 영업이익은 200억원에 육박했을 것으로 추정. 빅뱅(그룹+유닛+솔로)의 국내 음반판매량은 21만장으로 전체의 32%, 글로벌 콘서트 모객수(공연장 Capa 기준)는 201만명으로 전체의 78%를 달성했고, 빅뱅의 콘서트 개런티는 국내 아이돌 최정상급이었음. 빅뱅은 2020년 4월의 코첼라 페스티벌을 기점으로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고 공연장 대관에 시간이 필요하단 점을 감안시 글로벌 투어재개 시점은 2020년 하반기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 연말 일본 투어를 가정시, 관련 실적은 차년도에 인식되는 구조란 점에서 빅뱅 관련 실적은 2021년을 기준으로 평가해야 할 것

2021년 400억원대 영업이익 기대 

동사는 연간 70~80억원의 적자가 발생했던 본사 방송제작 부문의 사업중단과 연간 20~30억원의 적자가 발생했던 와이지푸즈의 점포 폐점 및 매각을 결정. 동 결정만으로도, 동사는 2020년 90~110억원의 증익효과를 얻게 됨. 2021년 빅뱅 영업이익이 2017년 수준으로 회복될 경우 동사의 2021년 영업이익은 400억원대를 바라볼 수 있을 것. 블랙핑크도 최근 일본 돔투어 매진 등 콘서트 티켓 파워를 입증하고 있고 2019년 글로벌 유튜브 조회수 2위를 기록하는 등 해외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어 동사의 2020~21년 증익에 상당부분 기여하게 될 것

유안타 박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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