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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160550)] 드라마 제작 편수 증가와 반도(부산행2)의 흥행 기대감 조회 : 31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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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1/08 07:57
 

3년 연속 적자이기에 다시 올해를 기대해본다

미스 함무라비/보좌관 등을 통해 충분한 제작 역량을 증명했고, 대규모 자금조달까지 성공한 2020년부터는 드라마 제작 편수도 증가하는 등 드라마 제작사로서의 기대감이 점증할 것이다. 웹툰/소설 등 기 흥행작품들의 IP를 활용하기에 흥행 변수도 결코 낮지 않다. 영화는 제작비를 줄이고 있음에도 부진이 지속되고 있으나 반도(부산행2)를 통해 재차 도약을 꾀하고 있다. 1분기는 라인업들이 부재하나 2분기 이후에는 드라마/영화(반도)의 높은 흥행 변수를 기대할 수 있기에 현 주가에서는 선제적으로 관심 가질 필요가 있다.

스튜디오앤뉴의 가치 843억원을 인정 받다

2016년 설립해 꾸준하게 5% 내외의 평균 시청률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텐트폴 시즌제 드라마까지 제작한 스튜디오앤뉴는 스카이라이프(83억원)를 포함 343억원 규모의 CPS를 발행하는데 성공하면서 3년 만에 843억원의 가치를 인정 받았다. 자금 조달을 통해 보다 공격적인 드라마 제작이 가능해졌다. 2018~2019년에 각각 2편을 제작했지만, 20년에는 최소 3편, 최대 5편 제작이 예상되며 모두 비 지상파로 추정된다. 뷰티 인사이드, 미스 함무라비 등 기존 작가들의 후속작뿐만 아니라 무빙/해시의 신루/기기괴괴/지연된 정의 등 웹툰/소설 기반의 팬덤을 보유한 작품들을 준비하고 있어 향후 흥행변수는 충분히 기대해 볼만 하다.

영화 흥행작품에 대한 갈증은 반도(부산행2)로 해갈될 것

2018년 텐트폴 작품들이 모두 흥행에 실패하면서 연간 100억원대의 적자를 기록했고, 2019년에도 자체 제작 영화인 비스트의 흥행 실패로 유사한 수준의 부진한 실적이 예상된다. 다만, 전년부터 제작비 50~90억원 내외의 영화를 꾸준히 배치하면서 리스크를 최소화 하고 있다. 개봉 작품들의 부진이 지속되고 있지만, 올해는 해외에서도 상당히 관심이 많은 반도(부산행2)를 준비하고 있다. 부산행 이후 부재한 흥행 작품에 대한 갈증은 부산행2로 해갈될 수 있을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하나 이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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