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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069960)] 면세점은 구원이 될 수 있을까? 조회 : 41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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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07:45
 
* 4Q19 매출액은 6,049억원으로 전년대비 14%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994억원으로 전년대비 1% 증가할 것으로 전망. 비록 이는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하는 수준이나, 5개 분기만에 영업이익이 턴어라운드 할 것으로 전망된다는 데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

* 백화점은 예년대비 따뜻한 날씨로 매출이 전년대비 1% 증가하는데 그치며 영엽이익이 전년대비 감소한것으로 추정되나, 면세점에서 매출이 고공성장하며 영업손실폭을 전년대비 의미 있게 축소하며 턴어라운드에 성공한 것으로 추정. 

* 2020년 EPS 추정치를 이전 추정치 대비 7% 하향조정. 두번째 면세점이 2월 개장 예정인데 당사는 이것이 영업초기 마케팅 등으로 동사의 면세점업 손실 축소 속도를 지연시킬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하지만 목표주가는 기존 94,000원에서 115,000원으로 상향조정. 가치산정 방식을 기존 백화점 사업가치만 반영한 P/E에서 면세점 사업가치까지 고려하기 위해 SOTP로 변경한 결과. 신규 목표주가는 2020E P/E 11.5배 수준. BUY 투자의견을 유지.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은 상황에서, 아직 당사 이익전망엔 중국인 단체관광객 수요 회복 가능성이 반영되어 있지 않음을 고려하는 한편, 백화점 부문에선 업종 내 가장 가시성 높은 중장기 출점 모멘텀을 높이 평가하기 때문. 동사는 2020년 6월 대전 아웃렛, 12월 남양주 아웃렛, 그리고 2021년 1월 여의도 파크원몰, 4Q21 동탄 아웃렛 출점 예정. 
 

WHAT’S THE STORY

면세점: 총매출액은 2,328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0% 증가한 것으로 추정. 업황 호조 속에 (업종 매출은 전분기대비 5% 수준 성장한 것으로 추정) 명품 브랜드 입점이 이어지며 점유율이 확대 된 결과. 영업손실은 151억원으로, 4Q18에 최고 분기 손실 256억원을 기록한 이후 지속 감소 추세. 2020년엔 매출액이 전년대비 145% 증가할 것으로 추정. 2020년에도 면세업 호황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동대문점 추가를 전망에 반영하기 때문. 중국인 단체관광 수요 회복은 아직 반영하지 않음. 한편, 영업손실은 2019년과 유사하게 771억원 수준일 것으로 추정. 신규 점포 개장에 따른 초기 마케팅 비용이 강남 점포의 비용 절감 효과를 상쇄할 것으로 추정하기 때문. 본격적인 이익 기여는 2021년부터 시작될 것으로 판단됨.

기타: 신세계인터널이의 4Q19 순매출액은 전년대비 11% 증가한 4,014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8% 증가한 265억원으로 전망 (이익률 6.6%으로 전년대비 1.7%pts 상승). 전체 매출의 25%를 차지하며, 영업이익률이 20%에 육박하는 화장품의 매출이 전년대비 50% 가까운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추정

삼성 박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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