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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002380)] 분할 재상장 코멘트 및 전망 조회 : 84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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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1 07:42
 
KCC, 분할 재상장 개요

1월 21일, KCC는 인적분할의 후속 절차로 존속법인 KCC와 신설법인 KCC Glass가 각각 재상장 될 예정이다. 분할비율(KCC 0.84 : KCC Glass 0.16)을 기준(반올림 적용, 신설법인 1/5 액면분할 고려)으로 한 시가총액은 존속법인 2조750억원(기준주가 233,500원), 신설법인 3,899억원(KCC Glass 46,700원)이 될 전망이다. [표 1] 인적분할 후 존속법인에는 유리 부문을 제외한 건자재와 도료, 실리콘 등을 포함한 소재 및 기타 사업이 남게되며 신설법인에는 유리 부문을 비롯해 PVC 상재, 홈씨씨인테리어 사업부가 편입된다. [그림 1~2] 인적분할 이후, 존속법인과 신설법인의 부채 규모는 각각 2.99조원, 0.15조원으로 부채 대부분이 존속법인에 귀속되며 관계기업 중 코리아오토글라스는 신설법인으로 이전된다.[표 2]

존속법인 : Momentive 연결 편입 / 신설법인 : 유리 부문의 저평가 해소 기대

존속법인 : 분할 이후 주가 약세 가능성 상존하나, 이를 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판단한다.

1) 2020년 1월, Momentive(실리콘 법인) 실적 연결 편입(2020년 Momentive EBITDA 약 3억달러, EBITDA Margin : 14% 추정) 

2) 국내 자동차/조선향 매출 증가에 따른 도료 부문 실적 개선(도료부문 영업이익 : 422억원(19E) → 555억원(20E)) 

3) 삼성물산 주가 급등에 따른 자산가치 상승 및 매각 가능성 확대(KCC 매매거리정지 기간 중 삼성물산 주가 5.2% 상승, 배당락 기간 포함)가 존속법인 주가 상승의 근거가 될 전망이다.

신설법인 : 분할 이후 주가 강세를 전망한다. 1) 분할 이벤트를 통한 유리사업의 저평가 할인 축소(PBR 0.4x vs 글로벌 유리 글로벌 Peer 평균 PBR 1.3x) 2) 코리아오토글라스와 유리사업 시너지 효과 기대 3) 재무적 관점에서 낮은 부채와 현금 여력 확보 등이 부각될 전망이다.

분할 후 주가 상승을 전망하는 근거 

유안타증권은 ‘KCC : ‘투자자가 알아야 할 분할 전/후 체크 포인트’ Report(10/15)를 통해 금번 분할 이벤트는 1) 인적분할 이후 존속법인(실리콘 + 건자재 + 도료)과 신설법인(유리)의 해당 사업 역량 집중 2) 건자재 사업 분할을 통한 유리 부문의 저평가 해소를 긍정적 요인으로 판단한다. 한편, 사측은 형제 간 지분스왑에 대한 시나리오는 공식적으로 검토한 바 없다고 언급했으나, 유안타증권은 분할 이후 그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한다.

유안타 김기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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