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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해외주식] 테슬라 주가, 어디까지 상승할까? 조회 : 24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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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1 08:28
 
미국의 전기차, ESS, 솔라패널 제조회사

Tesla는 2003년에 설립된 미국의 프리미엄 전기차 제조사이자 솔라패널 제조회사임 (2016년 태양광 업체인 솔라시티와 합병). 동사의 모델S는 2015~2016년 전 세계에 서 가장 많이 팔린 역사적인 전기차 모델이었음. 테슬라는 2015년 9월 SUV 타입 전기 차인 모델X를 출시하였으며, 매스 마켓 모델인 모델3를 2017년 7월 출시하였음

테크 기업으로 진화한 테슬라

테슬라는 최근 지난 해 저점 대비 3배 가까이 주가가 상승하며 신고가를 갱신하고 있음. 주가 상승의 동력은 크게 3가지로 볼 수 있음. 첫째, FSD(Full Self-Driving) 패키지 업데이트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음. FSD는 지난 9월 V10 업데이트로 스마트 서몬 (Smart Summon) 기능이 추가되고 NOA(Navigation on Autopilot) 기능이 대폭 향상 됨. V10 업데이트 이후 FSD 패키지 가격은 7,000달러로 천 달러 상승함. FSD는 하드 웨어 업그레이드 없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으로 작동하는 기능임. 추가 비용 없이 이 익이 발생하는 것. 둘째, 지난 4분기 분기 최대 판매 실적을 기록함. 4분기 테슬라 판매 대수는 11.2만대(Model S/X 19,450대, Model 3 92,550대)를 기록해 전년비 23% 증 가함. 셋째, 상해 공장 가동을 앞두고 중국 판매 청신호가 켜졌음. 중국 산업정보기술부 (MIIT)는 최근 2020년 7월 전기차 보조금 삭감이 없을 것이라고 밝힘. 2021년 보조금 전면 철폐 일정에는 변화가 없으나 보조금 지급 마지막 해에 공장이 가동됨에 따라 2020년 테슬라향 전기차 수요가 매우 강할 가능성이 높아짐

단기 변수는 FSD 패키지 판매

단기적으로 실적의 가장 큰 변수는 FSD 패키지 판매가 될 것. 2019년 3분기까지의 실 적 흐름을 봤을 때, 테슬라는 여전히 단순 차량 판매로는 영업적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모델 S/X 판매 비중 축소됨에 따라 판매 마진은 악화됐을 것으로 추정. FSD 패키지는 유럽 시장에서는 안전 규제로 인해 성능에 제약이 있으며, 중국 시장에서는 낮은 채택률 로 인해 무료 배포 내지는 50% 할인 판매 등을 시행함. 한국은 FSD 규제가 존재하지 만 FTA 협정(5만대까지 안전 기준 충족한 것으로 간주)으로 인해 업그레이드 가능한 상황. 11월 가격 인상 이후 미국 내 FSD 판매는 다소 감소했을 것으로 추정됨

테슬라, 어디까지 상승할까?

분기 최대 판매 실적에도 불구하고 단기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 존재함. 테슬라의 4분기 북미 판매는 감소하고 EU와 중국 판매가 증가하였음. FSD 옵션 효과 감안하면 지역별로 마진 격차 클 가능성 높음. 현재 주가 수준에서는 조정 시 매수 전략이 유효할 것. 테슬라 는 현재 2020년 기준 P/E 78.7배, PB 10.7배 수준에 거래되고 있음

유진 이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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