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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 2020년 부동산 시장에 기반한 주식투자 전략 조회 : 26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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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1/22 07:23
 

□ 2020년 부동산 시장은 가격안정화 속 거래 감소

정부의 12.16 대책 후속으로 1월 20일부터 9억 초과 부동산 보유 가계의 전세대출이 중단되었다. 또 9억 초과 주택의 LTV가 20%로 축소되면서 대출여력 또한 감소하였다. 이러한 조치로 당분간 주택거래량은 상당히 감소될 것으로 예상, 이는 2019년 1분기의 분위기와 비슷한 시장 상황을 만들 것으로 판단된다. 가격 측면에서도 초고가(15억 초과)주택의 하락세, 재건축-재개발 약세가 예상되는 만큼 기존주택과 거래량에 예민한 한샘 등 건자재 기업의 4Q19 실적은 긍정적일 것으로 보나, 1Q20 실적에 대한 눈높이는 낮춰져야 할 것이다.

□ 분양은 전년비 증가, 특히 대형 건설사 분양물량 급증

주택시장의 센티먼트가 보수적인 것과 달리, 2020년 분양경기는 호황이 예상된다. 분상제 회피 등을 노력했던 2019년 하반기와 달리, 이제는 HUG 고분양가기준과 4월말부터 진행되는 분양가상한제 지역의 대폭 확대(12.16정책)로 인해 분양을 미루기 어려운 환경이고, 2019년 지연물량이 2020년에 개시되기 때문이다. 특히 대형건설사 중 GS건설, 현대건설, 대우건설 등의 분양이 전년비 증가할 전망이며, 이는 건설사 실적의 기저에 작용할 것이어서, ‘센티먼트 저점, 주식 매수시점’으로 본다면 GS건설로 대표되는 주택주를 사야 할 시점이다.

□ 금리인하 기대감 소멸 속 리츠 약세, 2분기 후 정상화 기대

부동산 규제정책 속 금리인하 기대감이 소멸되면서 리츠 등 주식이 약세 시현중이다. 4월 금통위원 교체 전까지 금리인하가 없을 것이라는 것이 컨센서스에 가깝고, 이러한 점이 주택주/리츠주식에 부정적이다. 리츠 등은 2020년 2분기 이후부터는 회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반적으로 건설주는 주택규제 속 투자심리가 좋지 않은 것이 사실이나, 주택공급 측면에서 대형건설주는 지방수주 확대, 내년부터는 3기신도시 등 공급물량 확대가 이어질 예정이기 때문에 실적안정성이 높아졌다. 현 시점에서 GS건설, 태영건설, 대우건설 등 주택기반 기업에 긍정적 관점 제시하겠다.


하나 채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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