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미니차트
18,700 ▲250 (+1.36%) 04/03 장마감 관심종목 관심종목

  • 새로운 정보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수소산업] 해외업체들 주가 급상승, 시장 성장 예고하는 시그널 조회 : 38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20/01/22 08:47
 
수소차, 연료전지 관련업체들 주가 급등세 지속

수소연료전지를 생산하는 해외업체들의 주가가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Ballard Power, Powercell, Bloom Energy 는 수소연료전지를 생산하는 대표업체들이다 . Ballard Power는 장기 주가 상승국면에 있었지만 , 지난 11 월부터 상승세가 가팔라졌 다 . 중국 국영엔진업체인 Weichai와의 연료전지 합작법인이 올해부터 생산을 시작하는 데 첫 번째 수주를 확정했기 때문이다 . 중국의 수소상용차에 납품이 예상된다. 이외 중 국에 건물용 수소연료전지를 납품하는 Powercell 과 아시아지역 연료전지 시장에 진출 하고 있는 Bloom Energy의 주가도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도표 1번 참조).

수소시대가 열리고 있음을 방증하는 주가 흐름

수소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연료전지 가격의 하락과 충전인프라와 그린수소의 확보 등 해결해야 할 문제가 남아있다 . 본격 개화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았으나, 최 근 각국 정부들의 자세 변화로 수소시대가 앞당겨질 것으로 판단된다 . 변화의 중심에는 탄소배출 규제의 강화와 신산업 육성 의지가 자리잡고 있다. 유럽, 대한민국, 일본, 중국 등과 미국의 캘리포니아 등 민주당이 아성인 주들에서는 수소차, 연료전지 발전, 그린수 소 등을 적극 육성하는 정책들을 잇달아 시행하고 있다. 대한민국과 일본의 수소산업 성 장 경쟁은 언급할 필요 없을 정도로 잘 알려져 있다. 유럽은 탄소배출 순제로 정책을 법 제화하면서 수소의 운송과 재생에너지 저장장치로서의 역할을 위한 투자를 시작했다 . 올해부터 유럽에서 그린 수소 제조를 위한 설비투자가 본격화된다 . 중국은 전기차에 이 어 수소차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다. 미국도 재생에너지 100%를 제 도를 도입한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주들에서 수소 충전인프라 투자가 지속되고 있다. 이 러한 글로벌 움직임이 수소와 관련된 대표기업들의 주가 상승의 동인이 되고 있다.

국내 수소 관련주들 중장기 관점에서 투자 유망

강력한 정부정책으로 국내의 수소차와 연료전지 발전은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하고 있 다 . 하지만, 수소산업의 성장이 국내에 한정된다면 관련업체들에 대한 투자매력도 상승 도 한계가 있을 것이다 . 최근의 해외 수소관련주들의 주가상승 랠리가 국내의 수소밸류 체인 업체들에게 의미가 있는 이유이다 . 기후변화를 저지하고 신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각국의 정책움직임이 수소산업으로 확장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기술력이 높은 국내 수 소관련업체들도 중장기 투자대상으로 손색이 없다는 판단이다. 관련주로 두산퓨얼셀 (336260.KS), 에스퓨얼셀(288620.KQ), 일진다이아(081000.KQ), 상아프론테크 (089980.KQ), 이엠코리아(095190.KQ), 뉴로스(126870.KQ) 등이 있다

유진 한병화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SK텔레콤(017670)] 구조적 변화에 쏠리는 관심
아랫글
[엘앤씨바이오(290650)] NDR 후기: 20년, 보여줄 게 많다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1725.44

▲0.58
0.03%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96,000▲
  2. 삼성전자47,000▲
  3. 셀트리온헬스81,900▲
  4. 씨젠93,500▲
  5. 신풍제약15,400↑
  6. 남선알미늄6,400▲
  7. 파미셀18,550▲
  8. 레몬13,200▲
  9. 셀트리온제약68,800▲
  10. 현대차86,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