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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의약계 소식 조회 : 158
gregory16 (49.1.***.2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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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나리
2020/01/28 17:29 (수정 : 2020/01/28 21:33)
 

 27일(월) Johnson & Johnson(JNJ)의 최고과학책임자(CSO)인 Paul Stoffels 박사는 “당사는 급속도로 확산중인 코로나 바이러스에 맞설 백신을 수개월내에 개발할 수 있다”고 발언했다.

“다만 해당 백신을 출시하는 데 1년까지 걸릴 수 있다”고 언급했다.

“당사는 다수의 과학자들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장기적으로 효능이 있는 치료제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고 확신했다.

“지카 바이러스 발생 시 당사가 백신을 개발했던 것처럼 당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개발을 처음부터 시작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기술 발전을 통해 개발 기간을 2~3개월 단축시킬 수 있을 것이다”고 예상했다.

“이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파되는 속도는 두려우나, 이는 공포스러운 수준은 아니다”고 말했다.



화이자 (NYS:PFE) 4Q 실적발표
매출은 126억90백만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9.23% 감소했고, 시장전망치 126억10백만달러를 부합 했다.
EPS는 0.55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14.06% 감소했고,시장전망치 0.58달러를 하회했다.

 

일라이 릴리는 FDA로부터 2형 당뇨병을 앓고 있는 성인 환자의 혈당을 낮추는 치료제로 '트리자디(Trijardy)'를 승인했다고 월요일 밝혔다. 일라이 릴리는 베링거인겔하임과 판매 중인 트리자디 XR은 자디안스, 트라드젠타, 염산 메트포르민 등 세 가지 약품을 하나로 혼합한 약품이다. 트리자디는 혈당을 낮추기 위해 식단과 운동과 함께 복용해야 한다 



중국을 넘어 전 세계로 확산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 감염(우한 폐렴)에 대한 치료제가 없는 가운데 미국 제약사들이 중국 보건당국에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치료제를 공급하고 있으며 에볼라 치료제 공급도 검토 중이라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애브비와 존슨앤존슨(J&J)이 이미 HIV 치료제를 중국에 보내기 시작했고, 길리어드사이언스는 개발 중인 신약을 중국에 공급할지 여부를 검토 중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용으로 개발된 약물은 아니지만 항바이러스제가 바이러스의 증식을 막아줄 것이라는 기대에 중국 정부가 시험 투약을 위해 미국 제약사들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몇 개 제약사와 학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 중이지만 임상실험 단계까지 가는 데만 해도 몇 개월, 실제 환자 투약이 이뤄지기까지는 또 몇 개월이 걸릴 수 있다.

지난 26일 중국 보건당국은 애브비의 칼레트라(Kaletra)와 알루비아(Aluvia)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환자에게 투여할 것을 권고했다. 칼레트라와 알루비아는 20년 전 HIV 치료제로 승인받은 프로테아제 억제제로, 바이러스의 복제를 돕는 핵심 효소를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애브비 대변인은 중국 보건당국의 요청으로 시험 투약을 위해 200만달러(약 24억원) 어치의 칼레트라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 개발은 애브비가 아니라 중국이 주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근원지인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시의 한 병원에서는 확진환자를 대상으로 무작위로 칼레트라를 시험 투약하고 있다.

칼레트라가 AIDS 외에 다른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는 사실은 이미 입증된 바 있다. 세계적인 학술지인 흉부학 저널(Thorax)에 발표된 2004년 연구에 따르면, 칼레트라를 투여한 사스(SA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환자에게서 큰 폭의 임상적 개선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J&J도 중국 보건당국의 요청에 HIV 치료제로 쓰이는 프로테아제 억제제 프레즈코빅스(Prezcobix)를 공급하기로 합의했다. J&J 측은 "유행병 확산을 막기 위해 제약업계는 가능한 한 빨리 다양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환자들에게 프레즈코빅스를 투여해도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제약사 머크앤드컴퍼니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로 쓰일 만한 자사 약물을 찾고 있기 위해 전담 연구진을 꾸렸다. 머크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미국과 유럽 당국에 승인받은 에볼라 백신을 만들고 있다.

길리어드사이언스는 에볼라 치료제로 개발된 렘데시비르(Remdesivir)의 시험 투약 여부를 미국 및 중국 연구자들과 논의 중이다. 렘데시비르는 미국 내외에서 아직 승인받지 않은 약물이다.

길리어드 측은 렘데시비르가 실험실 및 동물 실험에서 다른 코로나바이러스를 억제하는 효과를 보였으며, 임상실험에서 제한적 수준의 에볼라 바이러스 치료 효과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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