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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067160)] 더 높이 날기 위한 재정비 시간, 지속적인 관심 필요 조회 : 30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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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9 09:37
 
4Q19 성장세 주춤하는 모습 보이나, 체질 개선 노력 중

아프리카TV 4Q19E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449억원(+20.3% YoY), 85억원(+13.5% YoY)을 전망한다. MAU(월간 순방문자) 성장 정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ARPPU(지 불 유저 별 평균 결제금액) 상승 한계에 부딪히면서 ‘16년부터 ‘19년 3분기까지 분기별로 연속 성장했던 아이템 매출이 333억원(-1.6% QoQ)을 기록하며 처음 역성장할 전망이다. 연말 BJ대상 시상식,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참가 등 행사비 약 20억원의 일회성 비용 증가로 OPM은 19.0%(-1.1%p YoY)로 하락할 전망이다.

최근 일명 ‘별풍선 깡’ 이슈로 인해 동사의 주가는 급락했다. 이번 수사는 위법 행 위를 근절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동사가 직접 수사를 의뢰했다.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플랫폼의 시장 인지도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며, 더욱 강화 된 RM(리스크 관리)을 통해 플랫폼을 재정비하는 중이므로 고무적이다. ‘15~’18 년 CAGR +25%로 높아진 아이템 매출에 대한 기저가 나타나고 있어 성장률 둔 화에 대한 우려가 있으나, 올해부터 결제율 상승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 중이다. ARPPU 상승 여력은 충분하므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2020년도 역시 광고 매출 고성장세는 지속될 것

올해도 광고 매출 고성장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특히 동사만이 구현할 수 있는 유 일한 광고 시스템인 콘텐츠형 광고 성장에 주목해야 한다. ‘16년 전체 광고 매출 의 40.4% 수준이었던 콘텐츠형 광고 매출 비중은 ‘17년 49.6%로 절반 가량을 차지하며 동사의 광고 매출 주축이었던 플랫폼 광고 매출을 뛰어 넘었다. 이후 ‘18년 콘텐츠형 광고 매출성장률은 전년동기대비 +33.9%의 가파른 성장률을 보 였으며, ‘19년은 +65.6%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콘텐츠형 광고의 가파른 성장으로 ‘17년 137억원 수준이었던 광고 매출은 ‘18년 193억원을 기록하며 +41.2% 성장했다. 콘텐츠형 광고는 유저들에게 하나의 엔 터테인먼트 요소로 자리잡고 있고 있기 때문에 기존 게임 광고주뿐만 아니라 논 게임(Non-game) 광고주로까지 저변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따라서 콘텐츠형 광고에 대한 수요는 지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광고 매출은 ‘19년 283억원 (+46.5% YoY), ‘20년 373억원(+32.0%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전체 매출 비중의 15% 수준을 차지했던 광고 매출은 ‘21년 19~20%까지 상승할 것으 로 예상되며, 광고는 이익레버리지가 높기 때문에 수익성 또한 점진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2,000원으로 하향

기부경제선물 성장 둔화 및 벨류에이션 시점을 ‘20년으로 조정함에 따라 목표주가를 72,000원으로 하향한다. 목표주가는 ‘20년 추정 EPS에 ‘15~’18년 최저 PER 평균값을 적 용했다. 광고 매출 고성장에도 불구하고 전체 매출의 75%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아이템 매출 성장 둔화는 투자심리를 저해하는 리스크 요인이다. ‘별풍선 깡’ 이슈로 인한 센티먼트 훼손도 불가피하다. 하지만 동사는 국내 토종 1인 미디어 플랫폼 최상위 포식자이며, 구조 적으로 성장하는 1인 미디어 산업 수혜주임에는 변함없다. 광고 매출 성장에 따른 수익성 개선 및 ARPPU 증가를 위한 노력으로 지속 성장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20년 예상 PER 17.1배로 현재 벨류에이션은 부담스럽지 않다. 따라서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을 Buy로 유 지한다.

DS투자 최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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