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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051900)] 견고한 후, 아쉬운 숨 조회 : 7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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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0 07:57
 
4분기는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 달성. 중국 현지에서의 높은 성장률은 고무적. 그러나 New Avon 편입효과와 마케팅비용 확대로 인한 화장품 부문 수익성 하락과 ‘숨’의 기대보다 느린 성장은 아쉬움


▶ 업종 내 견고한 실적과 밸류에이션 매력은 여전히 높아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600,000원 유지. ‘후’브랜드를 중심으로 실적안정성과 중국 시장에서 고성장이 긍정적. 2020년 기준 PER 24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경쟁업체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 존재

다만, 세컨드 브랜드 ‘숨’의 성장 속도가 당초 기대보다 느린 점과 New Avon 인수 효과 및 마케팅 비용 확대로 인한 화장품 부문의 영업이익률 하락은 아쉬움. 또한 최근 외부환경의 불확실성이 존재하고 있어 4분기에 보여준 중국 현지 성장률이 지속될지 여부는 지켜봐 야할 이슈

▶ 중국 현지의 고성장이 돋보인 4분기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조133억원(+18.5% y-y), 영업이익 2,410억원(+14.3% y-y)을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달성

화장품 부문은 매출액 1조3,365억원(+27.3% y-y), 영업이익 2,138억원(+11.1% y-y) 기록. 면세점 매출 성장률(+11% y-y)은 다소 둔화되었으나 중국 현지(+62% y-y)에서 놀라운 수준의 성장률을 보이며 전체 실적 개선 견인. 특히, ‘후’브랜드의 견조한 실적 흐름(중국 약 64% y-y, 면세 약 15% y-y)이 돋보임. 세컨드 브랜드인 ‘숨’의 경우 중국 현지 매출은 고성장했으나 3분기에 이어 면세점 채널에서는 역성장을 보임. 마케팅 비용 증가와 New Avon 적자 반영으로 영업이익률은 전년 대비 2.3%pt 하락함

생활용품 부문은 매출액 3,422억원(+0.7%y-y), 영업이익 93억원(+10.1%y-y) 달성. 프리미엄 포트폴리오 및 해외 시장 확대로 인해 녹록하지 않은 영업 환경에서도 안정적 실적을 보임 

음료 부문은 매출액 3,346억원(+8.4%y-y), 영업이익 179억원(+79.8%y-y) 기록. 18년 4분기에 회계 기준 변경에 의한 일회성 비용 인식으로 영업이익 증가률이 크게 나타남

NH 조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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