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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033780)] 가뭄에 단비가 내린다 조회 : 42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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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1/30 07:58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 선출시 국가 및 수출 개시 시기 확정 시 실적 반영 예정

- 음식료 업종 대형주 최선호주 추천

Philip Morris(PMI), KT&G의 무연제품 해외 독점 판매 계약 체결

- KT&G는 1월 29일 공시를 통해 필립모리스와 KT&G 무연제품(차세대전자담배) 해외 독점 판매 계약 체결을 공시하였음. 계약 기간은 3년이며, 해당 제품은 한국 시장에서 기출시된 릴 플러스, 릴 미니, 릴 하이브리드, 릴 베이퍼 등의 디바이스 및 전용 스틱, 전용액상카트리지, 액세서리를 포함. 뿐만 아니라 향후 KT&G가 출시할 신규 제품까지 포함

- 세부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자체로도 큰 의미를 지닌 계약으로 판단함. 그 이유는 1) 그간 국가별 특허 및 승인 문제, 디바이스 사후 관리 문제 등으로 좀처럼 진행되지 못했던 차세대전자담배의 해외 진출이 본격화 될 것이라는 점, 2) 계약 제품이 향후출시할 신제품까지 포괄해 기출시된 제품들의 지역 확장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는 점, 3)국내 수요로는 부족했던 KT&G가 지난해 도입한 차세대전자담배용 전용스틱 고속 생산 설비가 본격 가동되며 수익성 개선이 가파르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 등임

- 지난 2019년 2분기 필립모리스의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도 아이코스 출시 국가 중가장 경쟁이 치열한 국가로 한국을 꼽으며 로컬 기업인 KT&G의 시장 대응이 위협적이 라고 언급한 바 있음. 필립모리스의 경우 타사(BAT, Juul Labs) 대비 전자담배의 포트폴리오가 가열형전자담배(Heated not burned)에 치우쳐져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양사의 시너지는 극대화될 수 있을 전망

디바이스 제외 수출 예상 매출액은 첫 해 3,087억원, 다음 해 9,775억원

- 미국을 제외한 글로벌 전체 국가가 대상이나 현실적으로 필립모리스가 선제적으로 아이코스를 출시했던 지역부터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3Q19 기준 아이코스 시장 점유율이 1%를 초과하되 5% 미만인 유럽 주요 4개국(독일, 이탈리아, 폴란드, 러시아)과 점유율이 가장 높은 일본 나눌 수 있는데, 동시 출시 가정 시 수출 첫 해 예상 매출액은 3,087억원, 다음 해 예상 매출액은 9,775억원으로 추정(디바이스 매출 제외)

- 3Q19 기준 독일, 이탈리아, 폴란드, 러시아 외에도 불가리아 3.7%, 크로아티아 3.1%, 체코 5.8%, 그리스 7.8%, 헝가리 2.2%, 이탈리아 4.6%, 포르투갈 6.2% 등 최근 유럽에서의 아이코스 히츠 점유율 확장세가 두드러짐. 다만 위 가정에서는 출시일로부터 만 1년이 경과하였고 과거 데이터가 제공되는 국가 위주로만 산출. 해당 하지 않는 국가들 까지 포함 시 중장기적 확장성은 상당함

대신 한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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