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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010120)] 인프라 개선과 융합사업부의 잠재력 조회 : 17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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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1 07:40
 

□ 목표주가 68,000원, 투자의견 매수 제시


LS산전 목표주가 68,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목표주가는 2020년 BPS에 PBR 1.4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국내 전력기기 시장의 안정적 점유율을 바탕으로 꾸준한 실적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관전 포인트다. 2018년 ESS 시장의 폭발적 성장으로 나타났던 융합사업부 실적은 화재사고 등의 이슈로 잠시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 하지만 2월 ESS 화재 2차 원인발표 이후 국내 태양광 연계 ESS 수주는 점진적으로 회복될 수 있으며 지금의 수주잔고만으로도 적자규모 축소가 가능할 전망이다. 2020년 실적 기준 PER 11.8배, PBR 1.05배다.


□ 4Q19 영업이익 432억원(YoY +36.2%)으로 컨센서스 하회


4분기 매출액은 6,992억원으로 전년대비 10.9% 증가했다. 태양광과 ESS 호조로 융합사업부에서 유의미한 외형성장이 나타났다. 영업이익은 43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36.2% 개선되었다. 전반적인 사업부 이익률 하락과 전년도 일회성 비용 기저를 감안하면 시장 기대를 소폭 하회한 것으로 판단된다. 융합사업부는 태양광 프로젝트의 원가상승에도 매출증가로 흑자전환을 기록했고 1분기까지 흑자기조가 유지될 전망이다. 인프라는 국내 대기업 시설투자 확대로 이익률이 개선되었다. 높은 수준의 기존 수주잔고와 함께 올해는 한국전력의 Capex 증가가 예상되어 수익성 회복이 기대된다.


□ 인프라 수익성과 ESS 연계수요 회복 여부가 관전 포인트


인프라 부문 실적은 올해 국내 송배전 Capex 증가로 완만한 회복이 기대된다.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2020년 상반기까지 융합사업부와 함께 실적을 견인할 전망이다. 2018년에 크게 두각을 나타낸 국내 ESS 시장은 피크저감 투자수요 감소로 앞으로는 다소 부진할 수밖에 없지만 재생에너지 연계 ESS 수요는 여전히 견조할 전망이다. REC 가중치가 높기 때문에 기존 발전사업자에게도 수익성 제고를 위한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장기적으로 태양광 보급 확대 시 Duck Curve 해소를 위한 경제적 인센티브가 제공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하나 유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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