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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010120)] 일회성 비용으로 컨센서스 하회 조회 : 22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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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1/31 09:05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5,000원 유지

- 4분기 연결기준 매출 6,992억원(+10.9% y-y), 영업이익 432억원(+36.4% y-y)를 기록해 영업이익 컨센서스 502억원을 하회. 전력기기와 자동화부문 매출은 각각 1,611억원(+6.1% y-y), 679억원(+6.2% y-y)을 기록. 2019년 1분기부터 3분기까지 국내 설비 투자 축소 영향으로 매출 감소세가 이어졌는데, SK하이닉스, 자동차업체 向 물량 증가로 3개 분기만에 성장 전환됨. 인프라부문 매출은 2,010억원(+1.6% y-y, +36.2% q-q)을 기록했는데, 이는 정유업체 向 물량 증가, 배터리 증설 효과 때문. 융합부문은 스마트그리드와 태양광사업이 각각 매출 600억원(+67.1% y-y), 420억원(+259.0% y-y)를 기록했음. 이는 영암 태양광-ESS 연계형 프로젝트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했기 때문. 2020년 상반기 전력기기와 자동화부문은 대기업 설비투자 확대, 중소기업의 일본 수출규제로 인한 국산화 작업 등으로 매출은 예년 수준으로 회복될 전망. 인프라 역시 대기업 向 수주잔고가 1,700억원 남아있어 성장은 이어질 것으로 추정 

- 반면, 인프라를 제외한 나머지 부문은 일회성 비용으로 영업이익률이 훼손됨. 전력기기와 자동화부문은 대손상각비와 상여 등 60억원 및 환율 영향 20억원이 발생. 융합부문 역시 영암 태양광-ESS 연계 프로젝트 중 태양광 사업에서 추가원가 40억원 발생. 인프라부문은 고마진인 대기업 向 물량 확대로 영업이익률 7% 기록. 1분기 전력기기와 자동화부문 영업이익률은 평년 수준으로 회복되고, 인프라부문 역시 잔여 대기업 向 물량으로 4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할 전망

NH 이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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