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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 스마트폰 제외한 영업가치 18조원 추정 조회 : 22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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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1 09:26
 
스마트폰 사업의 실적 視界는 여전히 불투명. 그러나 기타 사업군이 견조한 성장과 안정적 수익원으로 방어적 역할 수행 중. 스마트폰 사업 제외한 영업가치는 18조원으로 추정


최고의 미덕은 저평가

동사에 대한 Buy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83,000원을 유지함. 현재 스마트폰 사업이 실적에 미치는 부담은 크게 완화되기 어려울 것. 다만 동사 사업이 스마트폰이 아닌 신규 성장 동력(신성장 가전/전장부품) 위주로 확대 중인 국면을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측면의 고민 필요. ’20년에는 ‘가전+TV+전장부품+B2B’ 사업의 전사 매출 기여도가 75%(’19년 74%)로 높게 유지될 것이고, 영업이익이 3.3조원(’19년 3.0조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 참고로 동사의 스마트폰 사업 제외한 영업가치를 18조원으로 추정. 저평가 매력은 지속 부각될 전망 

스마트폰 실적 신뢰성 확보가 절실

4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6.1조원(+2% y-y, +2% q-q), 영업이익 1,018억원(+34% y-y, -87% q-q) 기록. 4분기 영업실적은 MC(스마트폰)사업이 하락을 견인. MC사업의 영업실적는 스마트폰 판매량 목표치 하회, 경쟁 비용 상승 등으로 수년째 적자 지속 중인 상황. 요컨대 스마트폰 산업은 기업들 입장에서 성장의 기회가 줄어들고(더 많은 브랜드의 경쟁), 수익성은 낮아지는 방향(평균판매단가 하락, 비용 증가)으로 전개되고 있다고 판단. 따라서 개별 기업의 전략 방향과 브랜드 포지셔닝에 따라 중장기 잠재 성장률이 크게 달라지는 산업으로 판단 

동사의 MC사업 실적 신뢰성은 당분간 확보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 투자자들이 바라보는 MC사업 영업실적 눈높이도 상향되기 어려울 것. 당사는 ’20년 MC사업 영업적자를 -8,853억원으로 추정. 다만 무엇보다 비용 감소(베트남으로 공장 이전, ODM 활용)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확인될 시 실적 노이즈는 일부 해소될 전망. 참고로 4분기 순이익은 LG디스플레이(지분법 연결 대상) 실적 악화로 적자 폭 확대 

NH 고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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