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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006400)] 모두가 인정하는 성장성, 속도의 문제 조회 : 40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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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1/31 10:43
 
전기차와 이차전지 업종의 성장성이 부각되며 주가가 급등했다. 유럽이 전기차 시장 의 주력으로 부상한 것은 동사에게 우호적인 환경이다. 하반기 자동차전지의 흑자 전환이 기대된다. 다만, 1분기 비수기 영향은 당초 예상보다 더욱 클 것이다. 전동공 구 수요 약세, ESS 내수 불확실성, 편광필름 업황 부진이 단기 실적에 걸림돌일 수 있다. 주가도 단기 급등에 따른 피로감이 느껴질 수 있는 구간이라고 판단된다.


4분기 실적 예상 수준, 자동차전지 매출 큰 폭 증가

4분기 영업이익은 201억원(QoQ -88%)으로 시장 컨센서스(246억원) 수준이 었다. 예고한 대로 ESS의 선제적 안전성 강화 조치 비용이 2,000억원 가량 반영됐다. 반면, 자동차전지는 유럽 고객 중심으로 매출이 50%(QoQ) 가까이 급증했으며, 역대 가장 양호한 수익성을 달성하며 턴어라운드 가능성을 입증 했다. 소형전지는 원형의 증가폭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폴리머는 주고객향 기존 모델 수요가 감소했다.

전자재료는 고부가인 OLED와 반도체소재 위주로 제품 Mix가 개선되며 수익 성이 기대 이상이었다.

1분기 비수기 영향은 예상보다 클 듯

자동차전지의 흑자 전환이 예상되는 하반기 전망이 매력적이지만, 1분기는 비 수기 영향이 당초 예상보다 클 것이다. 중대형 및 원형전지 위주로 Non-IT 매출 비중이 확대되다 보니 비수기 영향도 함께 커지는 경향이다.

1분기 영업이익은 723억원(QoQ 259%, YoY -39%)으로 예상된다. 자동차전지는 신규 프로젝트가 더해지는 2분기부터 재차 매출 증가세로 전환 할 것이다. ESS도 안전성 강화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는 내수 수요 회복이 지 연될 것이다.

소형전지는 전동공구향 원형의 수요 약세가 지속되고, 폴리머는 기존 모델 물 량 축소가 Flagship 효과를 상쇄하면서 사업부 수익성 하락이 불가피하다.  전자재료는 반도체소재가 시황 개선으로 수요가 증가하겠지만, 편광필름을 포 함한 디스플레이소재의 계절적 수요 감소폭이 클 것이다.

자동차전지 낙관적 전망 유지

자동차전지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은 유효하다. 유럽이 강력한 배기가스 규제 를 바탕으로 전기차 시장의 주력으로 부상했고, 동사의 주된 고객 기반이라는 점에서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됐으며, 실제로 지난해 7월 이후 점유율 상승세 가 두드러진다. 지난해 매출이 70% 증가한 데 이어 올해도 50% 이상 증가 할 전망이다.

최근 전기차 및 이차전지 업체들의 Valuation 상승에 따라 목표주가를 상향 하나, 투자의견은 ‘Outperform’으로 하향한다. 펀더멘털 개선 속도에 비해 최근 주가 상승폭이 가팔랐다는 판단이다.

키움 김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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