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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엔터] 빅히트 상장 재점화 & 빅3 컴백의 2월 조회 : 20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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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2/03 10:49
 
빅히트 IPO 추진: '20년 매출 5천억, OP 1,200억+ 전망되며 3.0~4.5조원 상장시총 예상

● 1/31 빅히트가 IB 업계로 상장 주관사 선정을 위한 RFP를 발송하며, 이르면 연내 상장을 추진할 수 있다는 보도가 있었음

● 2018년: 음반 637만장(YoY +93%), 투어 89만명(YoY +62%) -> 매출 2,142억원(YoY +131.8%), OP 641억원(YoY +97%)

2019E: 음반 730만장(YoY +15%), 투어 162만명(YoY +83%) -> 매출 3,900억(YoY +82%), OP 950억원(YoY +48%)

2020E: 음반 820만장(YoY +12%), 투어 250만명(YoY +54%) 예상되며 매출 5천억원, OP 1,200~1,300억원 가능

● 올해의 경우 이미 39회차, 230만명 규모의 글로벌 스타디움 투어를 발표한 상태로 당사 추정실적 달성 가능성은 매우 높다는 판단. BTS가 글로벌 엔터산업에서 갖는 파급력은 스튜디오드래곤이 글로벌 콘텐츠산업에서의 파급력을 큰 폭 상회함. 따라서 최소 PER 30배 이상에서 최대 40~50배까지도 시장에서 부여할 가능성 상존하기에 예상 시가총액은 3.0~4.5조원 수준 추정

BTS 후광효과: K-POP 아티스트들 대거 영역확대로 산업 리레이팅 기대감↑

● 2/3/4월 빅3 아티스트 비롯 케이팝 아티스트 대거 컴백과 대규모 투어 돌입: 2~3월 BTS/트와이스/블랙핑크/ITZY 컴백 확실시 4월 BTS/빅뱅/세븐틴 공연일정. BTS는 39회차 230만명 규모 스타디움 투어이며, 세븐틴도 최초로 5회차 22만명 규모 日돔투어 확정

● 2019년 4월 BTS의 Boy with Love 앨범을 필두로 케이팝 아티스트들이 본격적으로 구미권 중심의 글로벌 인지도가 격상됨. 이는 BTS 외 아티스트들로 전이되며 1) 블랙핑크의 구미지역 아레나 투어, 2) 2선 그룹들의 구미지역 공연 활성화, 3) 일본 돔투어 가능 아티스트 라인업의 빠른 확장이라는 결과물로 나타남

● BTS 투어의 지역별 구성을 보면 2018년 아시아 56%, 북미 31%, 유럽13% → 2019년 아시아 54%, 북미 21%, 유럽 16% 남미등 9% → 2020년 아시아 41%, 북미 42%, 유럽 17%로 아시아 비중은 눈에 띄게 감소세

이베스트 김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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