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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010130)]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에서의 성장 기회! 조회 : 816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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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2/17 06:13
 
고려아연에 대해 목표주가를 63만원으로 상향 제시합니다. 장기 성장 동력인 전기차 폐배터리 사업 진출 가능성을 반영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기술적으로 비즈니스 모델이 제련소와 가장 적합하고, 자본력도 충분합니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업종 Top pick으로 제시합니다.

신성장동력 확보로 목표 밸류에이션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63만원으로 제시

20년 투자금액 3,500억원으로 역사적으로 최대 규모 집행 계획. LNG복합화력발전소 신설 1,531억원과 전자금황산 증설 및 합리화 225억원. 기타 투자 1,742억원은 신사업에 쓰일 전망.

역사적으로 밸류에이션을 살펴보면, 아연 전해공장 증설(08.8~10.11)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07년에 PBR이 2.0배 까지 상승한 적이 있고, 제2비철단지신설(13.6~15.12)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11년 상반기에 2.4배까지 상승했음.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에 기회가 있는 고려아연에 대해 목표 밸류에이션을 1.7배로 상향 적용하고, 목표주가 를 63만원으로 제시함. PBR 1.7배는 최근 10년간 최고 PBR의 평균으로 충분히 도달 가능하다고 판단함.

밸류에이션 상향 요인: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은 중국 업체들(GEM, BRUNP)과 벨기에 유미코어(UMICORE)가 영위하고 있음. 대 용량 처리에 적합한 비즈니스 모델은 유미코어의 공정으로 고려아연은 이 모델을 따라갈 가능성이 높음. 폐배터리 재활용은 원재료가 기존 광석 대신 폐배터리가 된다는 점에서 원재료 다각화를 통해 생산량 확대가 가능하게 됨.

기술적으로 제련소가 가장 유리하고, 건식과 습식 혼합공정 설비투자는 규모가 크기 때문에 자본력 있는 기업이 유 리한 상황임. 또한 글로벌 배터리팩 탑 6안에 국내 3사(LG화학, SK이노베이션, 삼성SDI)가 포함된다는 점을 감안하 면, 향후 배터리 제조사에게 폐배터리 회수 의무가 부과될 경우 제휴를 통한 원재료 확보가 용이하다고 판단.

시장이 본격 확대될 시기는 2028년부터겠지만, 경제 육성을 위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밖에 없다고 판단.

동사는 동박 사업에 진출할 계획. 현재 구리 2.5만톤을 판매하고 있는데, 매출액은 1,795억원임. 동박으로 가공 판매 하면, 약 2천억원(1만톤당 매출 1,500억원 가정)의 매출이 추가 발생함. 동박 이익률이 약 10~15% 수준이라는 점 을 감안하면, 연간 300억원의 이익이 증가하게 됨. 5만톤까지 생산량을 확대하면, 600억원의 이익이 증가함.

케이프 김미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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