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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주간 Comment: 센티먼트는 개선되고 있으나, 확실한 반등은 아직 조회 : 205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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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2/17 10:41
 
여전히 중국 내 주요 항만 운영이 정상적이지 않은 가운데, 일부 원자재 수요 발생으로 운임 및 센티먼트 소폭 개선. 하지만 여전히 운임의 의미있는 반등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 벌크 중심으로 선박 해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싱가포르 기준 LSFO-HSFO 가격 Spread는 200달러 이하로 하락


1. 벌크선

- BDI 지수 전주 대비 2.4% 상승한 425p 기록. Capesize 운임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Panamax급 주요 항로에서 운임 상승하면서 전체 지수 상승 반전

- Capesize: 중국 지역에서 정상적인 하역 활동이 안되는 상황. 성약 활동 부진. 중국 제철소 가동률 하락. 서호주 지역 사이클론으로 주요 철광석 항만 가동 차질

- Panamax: 남미 곡물 및 태평양 역내 석탄 수요 증가. 일부 중국향 석탄 주요 항로 운임 반등세. 중국 내 석탄 생산 제한에 따른 공급 부족 우려 부각. 다만 현재 수요에 대한 지속 가능성은 크지 않음

- 2월 중순까지 240만dwt 해체. 전년 대비 130% 증가

2. 탱커

- VLCC Spot 운임은 전주 대비 4% 상승. 선복 증가에도 불구하고 중동발 화물 증가로 운임 소폭 상승

- 유조선: 중국 COSCO 선박이 차례로 가동되면서 선복 과잉에 따른 운임 하락 압력이 여전한 상황. 주후반 중동발 신규 화물 증가로 센티먼트 일부 개선. 다만 일부 선주들은 여전히 중국 노선 운항을 꺼림

- OPEC의 감산 연장, 추가 감산 논의 등이 언급되면서 시장 전반으로 불확실성 존재

- LPG: 신규 화물 수요가 부진하면서 운임 정체. 다만 미주 항로 중심으로는 여전히 운임 견조

3. 컨테이너

- SCFI의 운임지수는 코로나 바이러스 이후, 처음으로 발표. 이전 운임지수 대비 7.2% 급락. 유럽, 미주 노선 등 주요 노선에서 10% 수준의 하락세를 나타냄

- 중국 뿐만 아니라, 동남아 지역에서도 부품 부족 등의 영향으로 생산 차질 및 물동량 감소 우려가 확대되고 있음

- 4분기 현대상선은 매출액 1.35조원, 영업적자 389억원으로 영업적자폭 축소. 비수익 노선 합리화 및 VLCC 운임 호조에 따른 실적 개선세 나타남. 4월부터 디얼라이언스 서비스 제공 예정

4. Issue Comment

- 싱가포르 기준, LSFO-HSFO 가격 Spread 축소. 가격 Spread는 전주 톤당 221달러에서 197달러로 톤당 200달러 수준 하회

- 2M(머스크, MSC)은 현대상선이 파트너에 빠지게됨에 따라 국내 SM상선(19척 운용)을 신규 파트너로 선임하여 현대상선을 대체할 계획. 4월부터 아시아-미주 서부 지역 운항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 머스크와 MSC간의 선복 공유 형태는 아니며, 슬롯 교환, 구매 형태로 진행될 예정

NH 정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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