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미니차트
11,000 -0 (0.0%) 06/02 장마감 관심종목 관심종목

  • 새로운 정보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화학업종(배터리/태양광)] 유럽, 친환경 정책 강화로 EV 등 성장 가속화 조회 : 16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20/02/18 09:02
 
▶ Issue

EV 배터리 및 태양광 시장 업데이트 & LG화학 목표가 상향 
 
▶ Pitch

유럽은 2050년 탄소중립 목표. 올 들어 자동차 CO2 배출 규제 본격화. 이에 따라 1월부터 전기차(EV) 판매 급증세. 독일, 프랑스 등 유럽 주요국에서 EV 점유율 급증. 유럽 EV 판매 호조 시 당분간 국내 배터리 중심 수혜 예상된다는 점은 긍정적. LG화학은 배터리 재평가 및 승소 가능성 등 고려해 TP 52만원으로 상향. 글로벌 태양광 시장도 올해 미국, 유럽 등에서 견조한 성장 예상. 미국 등에서 확고한 점유율 유지하고 있는 한화솔루션 등 국내사 수혜 전망. 배터리 & 태양광은 ESG 투자 관점에서도 향후 관심 증대 예상 
 
▶ Rationale

- EV Sales에 따르면 금년 1월 독일 PEV(BEV 46%, PHEV 54%) 판매는 16,131대로 YoY +128% 급증하며 이의 점유율도 6.6%(19.1월 2.6%)로 상승. 프랑스 PEV(BEV 74%, PHEV 26%) 판매도 14,765대로 YoY +250% 급증했고 , 점유율도 11%(19.1월 2.7%)로 급상승. 노르웨이의 EV 점유율은 64%(19.1월 27%) 기록. HEV 합산 시 79% 달성. 스웨덴 및 아이슬란드 등도 높은 점유율 기록. EU의 CO2 규제 감안하면 향후 유럽 에서 EV의 자동차 시장 내 점유율은 추가 상승 가능성. 영국이 조기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2035년) 및 2030년 EV 1천만대 보급 발표하는 등 관련 규제는 더욱 강화될 전망

- 당분간 유럽의 EV 배터리는 국내사가 대부분 공급 예정. LG화학 폴란드(20E 65GWh) 예정이며 SDI와 SKI도 헝가리에서 15GWh 내외 추가 예정. 반면 CATL은 22년 14GWh(26년 100GWh), 노스볼트는 24년 24GWh 유럽공장 가동 계획. 한편 미국 ITC 소송에서 SKI에 조기패소 결정이 내려짐에 따라 LG화학 유리한 국면 선점. 만약 LG화학 배터리 분사 시 실적 턴어라운드 및 Pure Play 부각 등으로 밸류에이션 상향 가능성

- 올해 태양광 시장은 환경 규제 강화, 그리드 패러티 진입 등으로 +14% 내외 성장 전망. 특히 중국 경쟁사 진입 제한되어 있는 미국 시장은 +56% 내외 성장 추정. 한화솔루션 등 국내업체 수혜 예상. 한화솔루션은 전년말 기준 자산손상차손 반영 예상되나 미국 M/S 1위업체로서 현지 모듈공장 풀가동 등으로 실적 호전 전망. OCI도 국내공장 가동중단 및 고부가 전환, 말레이공장 원가 개선 등으로 점진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예상

KTB 이희철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한화솔루션(009830)] 2020년, 본격적으로 태양광업체의 Identity를 입는다
아랫글
[석유화학/정유/태양광] Weekly: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소송 조기패소의 영향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2087.19

▲22.11
1.07%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224,500▼
  2. 삼성전자51,400▲
  3. 카카오259,500▼
  4. 셀트리온제약113,900▲
  5. 차바이오텍26,650↑
  6. 삼성중공업5,890▲
  7. 셀트리온헬스92,300▼
  8. 삼성SDI370,000▲
  9. 파미셀22,650▼
  10. NAVER23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