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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000810)] 신계약 경쟁은 다소 진정될 전망 조회 : 13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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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2/20 08:13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5,000원 유지

- 삼성화재 4Q19 당기순이익은 234억원(-84.9% y-y)으로 당사 전망(663억) 및 컨센서스(870억) 하회. 손보 업황 악화에 따른 손해율 상승 영향이 컸으며, 동사는 보험영업이익 악화를 방어할 별다른 매각이익도 없었음

1) [장기] 위험손해율 88.8%, +9.9%p y-y. 실손 손해율 상승 영향이 가장 컸음. 4분기 동사 실손 손해율은 120% 상회

2) [자동차] 손해율 100.8%, +8.9%p y-y. 한방병원 추나요법 등 업계 공통적인 손해액 증가 요인 영향

3) [신계약, 사업비] 4분기 보장성 신계약 527억원, +22.7% y-y. 인보험 신계약 경쟁 지속에 따라 사업비율도 21.7%로 전년 동기보다 1%p 악화

- 전일 컨퍼런스콜에서 동사는 기존의 수익중심 경영 기조가 올해에도 지속될 것임을 확인. 물론 수익중심 경영이 당장의 신계약 축소를 의미하는 건 아니나, 경쟁사의 한계에 다다른 위험손해율과 동사의 수익중심 기조가 맞물리면서 올해는 신계약 경쟁이 작년보다 완화(=사업비율 하락)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 다만 위험손해율 악화 흐름이 지속되는 점은 부담 요인. 특히 동사는 작년 10월 장기보험 일부 담보의 요율 인하를 단행한 바 있어, 10월 이후 유입된 저마진 계약의 손해율 상승 압력도 방어해야 하는 입장

- 동사는 2위권사와 달리 2019년 별다른 매각이익 시현이 없었던 만큼, 2020년은 손보사 중 유일하게 두자릿수 증익 가능성이 높음. 업황은 여전히 어렵지만, 올해 이익 증가 가능성과 압도적 자본적정성, 카카오와 디지털손보사 설립 추진 등은 2위권사와 구분되는 동사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유지시켜 주는 요인이라고 판단

NH 정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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