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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시스(068240)] 1조 시총을 향한 출발선에 섰을 뿐이다! 그 잠재력의 중간 단계 조회 : 25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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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0 10:12
 
[다원시스(068240)] 1조 시총을 향한 출발선에 섰을 뿐이다! 그 잠재력의 중간 단계로 7000억대 목표한다


<한층 끌어당길 3가지 매력포인트=>해외수주 본격화 곧 가시화 / 플라즈마의 상당한 잠재력 / 암치료 중성자 가속기 가치>

지난 1월 9일 필자의 리포트 이후 주가는 +21% 상승했다. 동기간 코스피 +2.7% 상승은 비교가 안되고 최근 신형코로나바이러스 영향도 없다. 한마디로 주가 흐름은 굳고 단단하다. 19년 매출 예상 1600억대 (YoY 20%중후반 성장)과 비교해, 동사의 19년말 수주 잔고가 9000억 (대부분 전동차 사업) 넘는 것으로 보인다는 점, 즉 향후 연간 2000억후반~3000억 매출이 향후 3개연간 걸쳐 인식 대기 상태인 것이라는 점이 기본적인 힘이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 것뿐이라면 현재주가 (20년 PER 18배) 또는 필자의 이전 목표주가 20,700원 수준 (20년 PER 20배) 정도가 한계일 것이다. 필자는 목표주가를 26,400원으로 상향했다. 이유는? 무엇을 기대하기에? 궁극적으로는 3가지가 투자자의 한층 더 끌어당길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1) 철도사업의 의미있는 해외 수주 본격화 멀지 않았다. 2) 플라자마 사업의 반도체/디스플레이의 IT 산업용, 방사능 폐기물 처리용 등에서 상당한 잠재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2020년에 진척이 가시적으로 이루어지면 21~23년에는 1000억~3000억/연간 매출 잠재력이 펼쳐 질 것이다. 3) 자회사 다원메닥스의 중성자포획 암치료 가속기 잠재력 수 천억원 가시화이다. 3월부터 동물효력시험 시작하여 20년 3분기~4분기 효력시험 종료하면 IMD신청하고 21년부터 1상 시작가능할 것이다. 21년 상장추진 한다는 계획으로 알려지고 있다.

<비전선포식 괜히 하는 것 아니다. 1조 (사업 고도화) 매출 목표= 1조 시총>

그런데 이러한 3가지 투자포인트/매력 포인트를 강조하면서 목표주가 상향 시점을 다소 앞당기는 계기는 무엇보다 지난 1월 17일 회사의 비전 선포식에서 제시한 2024년 매출 1조, 2030년 3조이다. 물론, 아무리 중장기투자자라 해도 향후 10년후 그림은 (오너 사업가가 아닌 한) 다소 거리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5년내의 중장기 시점의 그림이라면 생각해 볼 수 있다. 현재 사업 구조가 더 고도화되면 서 매출 1조가 가능한 시나리오라면 시총 역시 궁극적으로 1조를 목표로 할 수 있다고 본다 (PSR 1배). 물론 이것은 수익성이 최소 현재 수준에서 유지 또는 안정적 상승 가능성을 내포할 때 타당하다.

<철도차량관련 Capa 4500억= 기존 확보 매출 2000억 중후반+ 해외 본격화 대비>

1조의 매출이 과연 24년에 가능할까? 그 시점은 정확하게 가늠하기는 어렵지만… 일단 현재 매출의 핵심인 동사의 철도차량 관련 연간 Capa가 곧 4500원 규모가 갖추어 지게 된다는 점에 주목한다. 2019년 4월, 전라북도 정읍에 전동차 생산기지 건립을 시작, 2020년 3월까지 완공 예정이다. 이로서 철도차량 capa는 기존 김천 1500억에 2020년 3월말에 정읍 3000억이 추가되는 것이다. 향후 3년간 연 2000억 후반~3000억 매출 확보인데.. Capa 4500억이라면 그 차이, 추가는 무엇을 위해서 준비하는 것인가? 그것은 지난 리포트에서 언급했듯이 해외시장 진출의 성과 본격화이다. 동남아 (인도, 방글라데시, 필리핀 등) 시장에서 전장/객차 등 2020년 중 대규모 수주 추가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매출 인식은 2~3년에 걸쳐). 이것이 Capa 4500억과 현재 확보된 2000억 후반~3000억 매출 확보와의 차이를 설명하게 될 것이다.

<IT플라즈마 21년부터 상당한 잠재력/ 방사능 폐기물 22년부터 본격화>

두번째 투자포인트/매력포인트 플라자마 사업의 상당한 잠재력은 IT분야에서 2020년 중 의미있는 진척이 예상되며 수주등 매출로 본격 인식은 21년부터 그 규모 또한 잠재적으로 1000억 이상 수준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방사능 폐기물 처리용은 핵심기술은 국산기술(플라즈마 및 유도가열 기술의 융합)로 진행할 예정이기 때문에 향후 동사의 수혜가 예상된다. 원전해체 사업의 약 30%가 폐기물처리/관리에서 발생한다. 21년 R&D 매출로 50~100억 시작하여 본격적 매출은 22년부터 기대하고 있다. 원전 1기 해체 시 총 비용은 약 7500억~1조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된다.

<다원메닥스의 중성자포획 암치료 가속기 1100~2200억 가치>

세번째 투자포인트/매력포인트인 자회사 다원메닥스의 중성자포획 암치료 가속기 잠재력 수 천억원 가시화는 난치암 (특히 악성 뇌종양, 두경부암 등) 치료의 대안으로 주목되는 암치료 가속기 사업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관련 지난 1/9 필자 리포트 상세 설명 참조). 암세포에 흡착된 붕소약물에 의료용 가속기에서 발생하는 중성자를 쪼여 붕소와 중성자간 핵반응을 일으키는 방법으로 암세포를 사멸시킨다. 외과적 수술과 통증없이 1~2회 치료만으로 가능하며 기존 방사선치료법(X-선, 감마선, 양성자, 중입자 등) 치료와는 달리 인체에 영향이 없는 열외 중성자를 조사함으로 정상 세포에는 영향이 적고 붕소를 높게 함유한 세포만 사멸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기존 양성자 가속기/중입자 가속기 (3~5mm) 대비 더 작은 10um 세포단위 치료가 가능하며, 설비가격도 700~1500억 대비 저렴한 350억원 수준이고, 건축규모도 기존 1000~2000평 대비 200평으로 공간적 제약도 크게 줄일 수 있다. 다원메닥스의 지분가치를 1110~2220억원으로 추산한다. 다원메닥스의 지분가치는 매출 500~1000억원/ OPM 35%/ 다원시스 지분율 37% 적용하여 산출했다.

<현재 사업 가치 PER 17배 5980억+ 암치료가속기 가치 1100억=> 7080억원 가치>

자회사 다원메닥스를 제외한 기존 사업 중 전동차 (철도차량 및 주요 전장품)의 Capa증가 임박과 해외사업 본격 확대 가시화 예상, IT분야 중심 플라즈마 사업 고 성장성 부각 가능성 등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 20년 이익에 30%, 21년 이익에 70%의 가중치를 적용한 이익전망에 PER배수를 17배를 부여한다. 그 가치가 6000억에 육박한다. 여기에 다원메닥스의 지분가치를 1110~2220억원 범위에서 하단을 반영하여 총 7000억 대 가치가 산출 가능하다. 목표주가를 26,4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4000억 대시가총액은 다시 보지 못할 수 있다

상상인증권 김장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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