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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063080)] 2분기부터 본업에서의 경쟁력 강화 기대 조회 : 49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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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2/23 07:06
 
'19년 4분기 영업손실 지속, 고난의 행군 지속 중

동사의 지난 ‘19년 4분기 매출액은 298억원(-28.0% YoY, -9.8% QoQ), 영업이익 -46억원(적지 YoY, 적지QoQ)을 시현하였다. ‘19년 신작 탈리온과 엘룬등의 글로벌 합산 매출은 지속적으로 감소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4분기 신작 역시 11월 말 출시로 매출 영향은 극히 제한적(11월 출시한 프로야구 슈퍼스타즈는 출시 직후 월매출 30억원 수준 추정)이었다. 기출시작의 매출 약세로 인해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감소하였고, 기존 당사 전망대로 동사의 4분기는 적자세를 지속하였다. 동사는 최근 몇 년간 흥행IP 부재 및 기존 수익 감소에 따라 영업손실이 지속되는 중이다. 지난 3년간 연결영업손익이 적자 기조를 나타냈으며 올해도 적자일 경우 관리종목에 지정될 수밖에 없다. 때문에 올해를 기점으로 관리종목 지정 위기에서 벗어나 새로운 구심점을 수립해야 되는 매우 주요한 기로에 서 있는 상태이다.

기존 신작과 슈퍼스타즈의 4분기 기여분은 제한적

지난해 7월 중순 글로벌 시장에 론칭한 엘룬의 글로벌 합산 일평균 매출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탈리온, 엘룬 등 ‘19년 상반기 신작 모멘텀은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하였다. 신작 게임의 히트를 통한 신규수익 창출의 부재, 자체 IP 성과를 바탕으로 한 분기 영업손익 흑자전환 실패 등 동사가 직면한 현실적인 문제는 만만치 않다. 실적측면에서 신작 IP인 프로야구 슈퍼스타즈가 11월 출시되었으나, 4분기 기여 매출액은 제한적이었고, 동게임의 출시 후 현재까지의 전체 매출 볼륨 역시 시장의 기대감에는 다소 못 미치는 수준이라고 판단된다.

환골탈태를 기대하는 분위기, 가장 중요한 것은 본업의 경쟁력 제고

시장은 동사가 당면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대응안에 주목하고 있는 상황이다. 동사에 대한 시장이 바라보는 시선은 현재 3가지 정도로 요약될 수 있다. 1) IP 경쟁력 강화를 통한 본업에서의 매출 신장 2) 인력조정 등 비용 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강화 2) 관리종목 지정 탈피를 위한 전사적인 차원의 경영혁신 제고 등이 그것이다. 이중에서 시장이 기대하는 가장 베스트 케이스는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 등의 흥행력 강화와 신규 IP 출시에 따른 본업에서의 매출성장이 될 것이다. 긍정적인 점은 최근 IR행사를 통해 올해 흑자전환에 대한 동사의 강력한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본업에서의 흥행력과 경쟁력 강화를 최우선 목표로 하는 건실한 위기 극복의 의지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상상인증권 이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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