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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팜(237690)] 넘치는 '찐' 수요, 부족한 공급 조회 : 60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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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5 08:24
 
만성질환 치료제 등장에 CDMO 수혜

동사는 올리고 뉴클레오타이드 원료 글로벌 상위 3위업체로 뉴클레오시드 합성 기술과 GMP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관련 RNA 산업 성장에 따라 수혜를 받을 수있으며, RNA 치료제 시장은 ‘18년 $2bn에서 ‘25년 $11.9bn으로 연평균 29%의 성장이 예상된다. 올해말 가족성(유전성) 고콜레스테롤증 치료제인 인클리시란 승인, ‘24년 죽상경화성 동맥경화증 승인 획득한다면 만성질환으로의 폭발적인 시장 확대가 예상된다. 인클리시란의 최대 필요량은 6~10톤으로 글로벌 상위 3개 업체의 CAPA(3톤 이상) 대비 훨씬 많은 양이다. 1st 벤더는 에질런트로 CAPA 확장해도 약 1톤 CAPA로 부족하기 때문에 향후 동사와 2nd 벤더 계약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보인다. 2nd 벤더가 확정되면 시생산 후 공급까지 기술이전 등에 약 1년가량 소요된다. 이 외에도 노바티스의심혈관질환 ASO 치료제 TQJ 230가 3상 중으로 ‘24년출시된다면 시장 성장을 가속화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First-in-class 신약 물질도 보유

동사는 아직 임상 초기(1상)이지만 혁신 치료제 파이프라인도 보유하고 있다. STP-1002는 First-in-class 텐키라제 효소 저해제로 고형암 적응증으로 미국 1상 진행중이며, STP-0404는 First-in-class 인테그라제 저해하는 경구용 에이즈 치료제로 유럽 1상 개시 승인을 앞두고 있다. STP 0404는 기존 에이즈치료제의 내성 극복이 가능한 신규 기전으로 전임상에서 내성환자의 치료가능성을 확인하였다. 1상 혹은 2상 중 기술 수출이 가능한 파이프라인으로 신약 모멘텀도 보유하고 있다.

전방위 산업 확대 수혜와 턴어라운드

‘20년 C형 간염 원료 공급 부재에도 헌팅턴 시료와 심혈관질환 시약 등 올리고 핵산 관련 매출 증가로 매출액 약 1,150억원(YoY +23%)이 예상된다. 영업이익은 올리고 관련 수주 증가로 손익분기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반월 공장 2층을 올리고 핵산 원료 공급에 사용 중이며, 필요시 2층과 3층 설비 증설이 가능해 추가 수주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다. 항체 시장 성장 초기 단계의 삼성바이오로직스 등과 같은 상황이며, 다국적제약사 시료 생산 경험, 글로벌 Top 3 CAPA 보유 등 중장기적 관점에서 지속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이다

키움 허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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