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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서비스] 3월 투자 전략: 단기적으론 싸다는 것 외엔 매수 동인 부족, 투자 매력도 조회 : 20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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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6 07:25
 

[통신서비스] 3월 투자 전략: 단기적으론 싸다는 것 외엔 매수 동인 부족, 투자 매력도 낮아



□ 3월 매력도 ‘보통’으로 또 하향, 주가 상승에 시간 걸릴 전망

3월 통신서비스 업종 투자매력도를 ‘보통’으로 한 단계 또 하향 조정한다. 1) 5G 순증 가입자수가 급감하는 양상이어서 금년도 이동전화매출액 성장률이 당초 예상보다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3) 올해까지도 마케팅비용/감가상각비 등 비용 증가 부담이 지속될 전망이며, 3) 국내 통신산업 이익 턴어라운드 시점이 당초 예상보다 늦어진 2020년 3분기로 지연될 전망이고, 4) 통신부문 실적 부진으로 금년도 통신 3사 주당배당금 증가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5) 미국 망중립성 폐지가 긍정적이지만 국내에서 5G 급행차선이 도입되기엔 다소 시간이 걸릴 전망이고, 6) 요금인가제 폐지, 단말기 완전자급제 도입이 총선 공약으로 등장하는 등 규제 상황 양호하나 가을 이후에나 본격 이슈로 부각될 것으로 보여 당장 통신사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기는 어려울 전망이기 때문이다.

□ 3월 매력도 LGU+>SKT>KT, 3사 모두 저점 매수에 국한해야


12개월 통신서비스 업종 Top Pick을 LGU+로 유지하며, 3월 최선호주 역시 LGU+로 유지한다. 통신 3사 중 유일하게 올해 통신 부문에서 영업이익 감소 가능성이 희박하고, 분기 영업이익 턴어라운드 시점이 올해 2분기로 가장 빠를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LGU+ 역시 MSCI 지수 비중 조정이 끝나는 3월엔 단기 주가 상승 재료가 부족한 상황이라 단기 상승 시 고점 매도 전략에 국한할 것을 권고한다. SKT와 KT의 경우엔 확실한 락바텀 수준이지만 싸다는 것을 제외하면 단기 주가가 오를만한 호재가 없는 상황이므로 장기적 관점에서 저점 매수로 국한할 것을 추천한다.

□ 갤럭시 S20 출시에도 3월 통신시장 대란은 없을 듯


1월에 이어 2월에도 통신시장은 안정화 양상을 지속 중이다. 통신사들이 비용조절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3월엔 상반기 최대 전략폰인 갤럭시 S20 출시가 예정되어 있지만 역시 보조금 대란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이러한 판단을 하는 이유는 1) 통신사 CEO들이 새롭게 취임한 올해보다는 내년도 실적 개선에 관심을 높이는 상황이라 과거와 달리 금년 상반기엔 내년도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가입자유치비용을 집중시킬 가능성이 낮고, 2) 당초 예상보다 5G 커버리지 확대가 늦어지면서 소비자들의 5G 선호도가 낮아지고 있는 데다가 해외와는 달리 국내용 갤럭시 S20은 mmWave를 지원하지 않으면서 5G 차별성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지고 있으며, 3) 최근 갤럭시 Z 플립이 국내에 LTE로만 출시됨에 따라 5G 가입자 유치 경쟁이 심화되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이다.


하나 김홍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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