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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프텍(061040)] 5개월 전 시점으로 되돌린 주가, 다시 살펴보자 조회 : 21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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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2/27 10:44
 
<기존 사업 충전기 저성장/저마진이지만… 20년 고출력화등 ASP상승효과>

지난 19년 9월 25일 리포트 (절묘한 지점) 당시 주가 7170원 아래로 다시 내려 왔다. 2020년 PER 8배이하이고 5G기지국 안테나 매출 YoY 4~5배 성장과 고마진 HA필러 판매 증가 본격화라는 (매출 YoY 4배 모멘텀에 대한 기대는 여전히 유효하다. 다시 기회를 엿 볼 수 있다. 20년 실적 추정의 가정은 기존 모바일 부품 매출 2,800억 (19년 2450억 대비 성장), 5G 기지국안테나 1,400억 (19년 300억 초중반), HA필러 100억이다. 알에프텍의 기존 모바일 부품 사업은 (휴대폰 충전기관련과 콤보 안테나 등) 저마진이고 휴대폰 시장의 변동성 (저 성장성)에 영향을 받는다. 그럼에도 충전기의 고출력화 (19년 고객사 플래그십 15/25Watt=> 20년 25/45Watt)와 C-to-C로 데이터 연결케이블 변화로 각각 ASP 상승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매출 성장이 예상되는 것이다.

<기대는 역시 해외향 5G기지국 안테나 매출 성장 속도: 전체이익의 50~60%로 핵심>

신성장동력에 대한 기대가 얼마나 빨리 구체적으로 가시화되느냐가 중요하다. 5G 기지국 안테나 사업 시작과 유스필 합병으로 HA필러 시장 진출이 그것이다. 5G기지국 안테나는 19년 300~350억 (당초기대 400억에 소폭 하회)에서 20년에는 해외 (미국/일본 통신사향) 매출이 600~1200억까지 추가 가능한 시나리오이다. 따라서 국내 600~700억 수준 (국내 Capex가 줄어도 M/S 확대로 성장 예상)을 더하면 1200~1900억까지 (19년말 Capa로는 연 2000억 확보) 가능하다. 정상적 마진이라면 5G 기지국 안테나 사업 이익이 20년 전체 영업이익의 50~6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마진의 HA필러, 20년부터 본격 기여 시작>

HA필러는 18년 매출 35억, 19년 매출 50억 (당초 기대 70억), 20년에는 2배이상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관련 광고집행등 판촉을 20년 1분기까지 적극적으로 진행 중이다. 판촉에 불구하고 마진은 상당히 고마진이 예상되어 향후 동사의 이익 기여도를 높일 것이다. 해외판매비중이 70~80% 주력할 예정이다. 19년 8월 알에프텍에 흡수 합병된 유스필이 맡아왔다. 알에프텍의 모회사 제이준코스메틱의 (알에프텍의 18% 지분으로 최대주주) 마케팅 노하우 시너지도 기대된다. 임직원수는 15명, 핵심 인원은 메디톡스 출신의 1세대 연구진이며 주력제품은 사르데냐. 16년 7월 설립, 16년 11월 수출용 품목 허가 승인, 17년 8월 KGMP승인, 18년 5월 HA 필러 임상 개시, 19년 1월 국내품목 허가 승인 받았다.

상상인증권 김장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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