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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112040)] 법적분쟁 해소 기대되는 2분기 턴어라운드 전환 예상 조회 : 26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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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2/27 10:55
 
단기실적은 저조, ‘19년 4분기 시장컨센서스 하회

동사는 MMORPG 온라인 게임 '미르의 전설', '창천', '이카루스' 등을 개발하였으며, 지난 2010년을 기점으로 모바일 게임 사업의 기반을 구축하였다. 최근 실적은 지난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41억원(-25.5% YoY, -16.6% QoQ), 영업손실 27억원(적지 YoY, 적전 QoQ)을 시현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하였다. 매출액은 신작 라이선스 게임 출시 지연 등으로 전분기 대비 17% 감소하였고,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적자전환, 전년대비 적자지속을 시현하였다. 연간으로는 대작 라이선스 게임 출시 지연과 기존 라이선스 및 모바일 게임들의 매출 하향 안정화 등으로 전년 대비 11% 감소하였다. 상반기 일시적으로 소급반영되었던 로열티 수익의 기저효과가 하반기 소멸되었고 라이센스 매출도 3분기 이후 전반적으로 감소세를 나타냈다. 라이선스(-29% QoQ, -37% YoY) 사업의 실적은 신작 라이선스 게임의 출시 지연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하였으나 올해 상반기를 기점으로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모멘텀은 중국 불법서버 IP 라이선스 보호와 그에 따른 수익성 제고

동사는 중국 불법서버에 만연한 불법 IP 회수와 라이선스 보호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6년 4월 첫 소송 접수를 시작으로 미르 IP 침해 단속 및 라이선스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불법 플랫폼 가운데 가장 매출 실적이 높은 샨다게임즈, 37게임즈, 킹넷, 탄환, 9377 등과 소송 중으로 부분적으로 는 협상을 함께 진행하여 IP 침해 게임을 합법화하는데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 남아있는 소송과 단속으로 불법 게임을 합법 라이선스 테두리로 끌고 들어오기 위해서 노력 중이다. 현재 중국내 미르 IP 침해 게임은 모바일 게임 7,000개, 웹게임 700개, HTML게임 300개, 사설게임까지 포함하면 수만 개로 추정되고 있어 해당 소송에서의 승소가 곧 미래의 이익 모멘텀으로 직결될 것으로 판단된다.

남은 법정공방, 긍정적인 소송결과 기대

라이선스 비즈니스에 대한 전망은 최근의 소송결과 및 신규 플랫폼 사업 내용을 고려 시 긍정적이라고 판단된다. 지난해 기대했던 소송 관련 내용들은 다소 지연되었으나 승소에 대한 기대감은 더 고조되고 있다. 지난해 5월 승소한 킹넷과의 람월전기 관련 라이선스 계약 불이행건에 대해 국제중재소송 이후, 중국법원 강제 집행 절차가 진행되었고 관련 배상금은 800억원에 달하였다. 향후 라이선스 매출에 반영될 수 있고, 이후 협상을 통해 해당 IP에 대한 정식계약으로도 이어질 수 있는 내용이다. 현재 샨다와의 싱가포르 중재 소송은 대부분 절차가 완료되었고, 킹넷관련 중국내 집행, 37게임즈 전기패업 상소건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향후 소송의 진행흐름과 승소여부가 주가 상승의 중단기 트리거가 될 전망이다.

상상인증권 이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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