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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024110)] 증자 영향 반영해 목표가 하향. 하반기 추가 증자도 예상 조회 : 34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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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3/06 07:28
 

▶ 전일 2,640억원 증자 결정. Dilution 감안해 목표가 하향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는 12,000원으로 -4% 하향. 목표가 하향의 배경은 정부 대상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실시에 따른 dilution을 반영했기 때문

> 기업은행은 전일 약 2,640억원의 유상증자를 결의. 주당 발행가액은 8,986원으로 신주 발행주식수는 보통주 29,379,034주

> 증자 목적은 『혁신성장 및 소상공인 특별지원 프로그램』과 『산업구조 고도화 지원 및 환경·안전설비투자펀드』 운영에 따른 자본확충으로 이미 2020년 예산안에 포함되어 있었던 내용

▶ BPS dilution이 4%로 커진데다 하반기에도 추가 증자 예상

> 소규모 정부 증자는 설비투자펀드 및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등을 위해 2013년 이후 8차례나 실시되는 등 그동안 계속 반복적으로 발생했던 요인


> 다만 금번 증자 규모가 예년에 비해서는 다소 큰 편인데다 최근 기업은행 주가 하락으로 주당 발행가액이 8,986원까지 낮아지면서 장부가 대비 0.22배에 발행되어 dilution 폭도 4% 내외로 커진 상황(보통주 주식수 5.1% 증가)


> 금번 증자로 보통주 주식수는 606.5백만주로 증가하게 되고 전환우선주를 포함할 경우의 주식수는 659.7백만주임. 기재부 포함 범정부 관련 지분율은 보통주 기준 58.6%, 전환우선주 포함시 62.0%로 상승 예정. ROE는 약 0.1%p 하락할 전망


> 게다가 코로나 19 추경안에 피해기업 지원을 위한 1.5%의 초저금리 대출 2조원 추가 증액 등이 예정되어 있어 하반기에도 1,500억원 내외의 추가 증자 실시가 불가피할 듯

▶ 배당 매력도 저하될 듯. 업종내 투자매력도는 가장 낮은 편

> 2019년 결산배당은 일반주주 670원, 대주주(정부) 472원으로 차등배당 결정


> 주당배당금은 우리예상치를 하회했으며 이익 감익 전망 등을 감안시 2020년에도 일반주주 DPS는 620원으로 추가 하락 추정됨


> 통상임금소송 판결에 따라 약 1,800억원의 충당금 환입 여지가 있지만 만약 패소시 1,500억원의 추가 비용 처리가 불가피해 이익변동성 확대 요인도 상존하는 상황


> 1) 올해 경상 이익 감익 폭이 타행보다 클 것으로 예상되는데다 2) dilution을 발생시키는 반복적인 증자 3) DPS 감소에 따른 배당매력 저하 4) 만성적인 국책은행 디스카운트 등을 감안시 매수의견 유지하지만 업종내에서 투자매력도는 가장 낮다고 판단

하나 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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