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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텍플러스(064290)] 최소 3년 고성장 전망, 벨류에이션이 무의미하다 조회 : 43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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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6 09:11
 
기업개요: 검사장비 전문 업체

● 동사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등의 외관 검사장비를 설계 제조하는 사업을 영위한다. 동사의 사업부는 크게 4개로 반도체사업부(CPU, GPU와 같은 완성칩의 외관을 검사하는 장비로 통상 IDM 업체들에 납품한다), FC사업부(완성칩 전과정의 Flip-Chip substrate를 검사하는 검사장비로 IDM에 납품하는 PCB업체들에게 납품한다), 디스플레이사업부(중소형 Flexible OLED 최종 단 외관 검사 장비), 2차전지사업부(완성 cell 외관 검사기) 등이 있다. 2019년 기준 매출 비중은 반도체 62%, FC 9%, 디스플레이 19%, 2차전지 9% 수준이다.

투자포인트 1) 중화 및 대만 OSAT + IDM 침투는 시간문제

● 동사 반도체 사업부와 FC사업부의 고성장이 기대된다. 기존 국내 벤더에만 납품하던 동사는 작년 북미 대형 고객사로 납품을 시작하였다. 현재 납품된 수량으로 보았을 때 파일럿라인 수준의 소폭 투자이기 때문에 향후 점진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특히 북미 고객사 특성상 특정 장비들을 단일 벤더로 가져가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중단기적인 점유율 우려는 과도하단 판단이다. 북미고객사의 전 단일벤더로 있던 경쟁사는 과거 북미 대형 고객사에 처음 진입하였을 때 이러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대만+중국 대형 OSAT업체 및 Fabless 업체들에게 비교적 쉽게 침투하였다. 이러한 이력을 보았을 때 동사가 현재 논의하고 있는 해외 대형업체들에게 침투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판단된다. 더하여 동사 FC사업부의 성장도 같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통상 Fabless 업체 및 IDM업체들이 PCB벤더에게 장비를 지정해주기 때문이다. 즉 반도체 사업부의 고객사 증가는 FC사업부의 자연스러운 성장으로 이어진다.

투자포인트 2) 폴더블+HIAA2, 가만히 있어도 시장이 알아서 성장한다

● 동사 디스플레이 사업부 역시 고성장이 전망된다. 기존 대형 디스플레이 업체로 납품되는 검사장비는 디스플레이사들의 투자사이클에 크게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동사는 그 외에 폴더블, HIAA와 같은 전체 Q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 산업에 검사장비를 납품함으로써 성장에 제동이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 폴더블과 HIAA2모두 기존 없던 장비이기 때문에 경쟁사의 우려도 중단기적으로 없다. 폴더블 스마트폰 판매 증가는 이견이 없기 때문에 논외지만 HIAA2 역시 Full-Display 구현을 위해 전 기종에 적용 되기까지 시간문제라 판단된다. 참고로 기존 HIAA의 경우 2020년 중저가 mass model(연간 천만대 이상 판매되는 모델) 두 가지에 적용되며 yoy +63% 고 성장할 전망이다.

이베스트 이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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