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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선해양(009540)] 14.0%의 추가 이익 얻는 LPG추진선 발주 증가 예상 조회 : 71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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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7 18:33
 

□ 세계 최초 LPG추진 VLGC 연료비 평균 운임의 14.0%

세계 최대 VLGC (84K급 이상 LPG선: Very Large Gas Carrier) 선주사 BW LPG는 2018년 4척의 중고선박 추진엔진을 ME-LGIP (M.A.N社의 LPG 추진엔진)으로 전환했다. 4척의 LPG추진 VLGC의 운항을 통해 검증된 하루 연료비 절감 금액은 6,600달러로 2019년 VLGC 평균 운임 47,175 달러의 14.0% 수준이다. LPG추진 VLGC의 1일 연료비용은 MGO를 사용했을 때의 67% 수준으로 용선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는 것으로도 보여진다. 이에 따라 BW LPG는 최근 추가로 4척의 중고선을 LPG추진선으로 전환시킬 계획을 발표했으며 순차적으로 보유선박 모두를 LPG추진으로 전환시켜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LPG추진선 보유량이 늘어날수록 추가적인 이익을 늘릴 수 있으므로 용선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높임과 동시에 주가 상승폭도 더욱 커지게 될 것이다.

□ BW LPG 선박량 중 신조선 교체 발주는 15척으로 예상

BW LPG는 36척의 VLGC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중 21척은ME엔진(전자제어타입)을 탑재하고 있으며 12척은 MC엔진(기계식 타입) 3척은 증기터빈을 탑재하고 있다. 21척의 ME엔진 탑재 VLGC 중 8척이 LPG추진선으로 전환이 되었고 남은 13척도 순차적으로 LPG추진선으로 전환되어 갈 것이다. 12척의 MC엔진 탑재 선박과 3척의 증기터빈 탑재 선박은 모두 신조선박으로 대체되어 갈 것이다. MC엔진은 ME엔진에 비해 열효율이 낮아 LPG추진을 위해 신조선박으로 대체하는 것이 보다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 BW LPG의 15척 교체발주 대부분 현대중공업이 가져갈 전망

BW LPG社의 15척의 VLGC 교체발주량은 거의 대부분 현대중공업이 가져가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BW LPG의 보유 36척 VLGC의 64%에 달하는 23척을 현대중공업에서 건조를 했기 때문이다. 36척 중 7척을 건조한 대우조선해양도 몇 척의 수주는 기대되지만 대부분 발주량은 현대중공업에게 돌아갈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BW LPG의 LPG추진선 투자는 경쟁선사들의 발주 속도를 높이는 중요한 기폭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나 박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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