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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산업] 1분기 광고 매출 성장률 둔화 불가피 조회 : 33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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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3/11 07:31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내 경기 둔화가 광고 시장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였음. 2월 이후 인터넷 업체들의 광고 매출 성장세가 조금씩 둔화되고 있으며 이는 단기 실적에 부정적. 온라인 커머스와 연관되어있는 검색광고는 덜 민감한 편이나, 디스플레이광고 매출 둔화는 불가피


▶ 경기에 민감한 광고 시장의 부진으로 1분기 실적 성장세 둔화 예상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내수 경제 지표 위축이 조금씩 우려되는 가운데, 경기 선행지표인 광고 사업의 매출 성장세 둔화 불가피. 2월 이후 인터넷 업체들의 광고 매출이 조금씩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며, 1분기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 그나마 실내 활동 증가와 온라인 커머스 확대로 인하여 검색 광고는 상대적으로 양호하겠지만 전체 광고 시장 둔화에 따른 영향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함

인터넷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Positive를 유지하나, 1분기 광고 매출 둔화와 영업이익 감소는 불가피

통계청이 발표한 1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12.4조원으로 전년동월 대비 15.6% 성장하였으나 전월 대비 2.3% 감소. 여행 및 교통서비스의 비중이 12.5%, 음식서비스 비중이 8.5%임을 감안할 때 2월 성장률은 회복할 수 있으나, 검색광고에 영향을 미치는 일부 키워드의 성장 둔화 가능성은 상존

▶ 2020년 긍정적 투자 포인트는 여전히 유효하나...단기 부정적 영향 존재 

2020년 인터넷 업체들을 둘러싼 주요 투자 포인트(커머스, 핀테크, 콘텐츠 등)에는 변화가 없으며 이들 업체에 대한 긍정적 관점 유지. 다만, 인터넷 업체들의 주요 cashcow인 광고 사업의 실적이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해 부진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1분기는 잠시 쉬어가는 구간이 될 것

네이버는 LINE과 Z홀딩스의 경영통합을 앞두고 있으며 2분기 중 네이버 연결기준 실적에서 적자 사업인 LINE이 제외될 예정. 네이버파이낸셜의 신규 사업 확대와 네이버 웹툰의 양호한 성장세에도 주목

카카오는 디스플레이광고 비중이 높지만 성장동력인 톡비즈보드는 모바일 메신저의 특성상 매출 둔화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지, 카카오M, 카카오게임즈, 모빌리티 등 주요 자회사의 성장은 여전히 유효

NH 안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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